* 신문을 끊자

2003-4-28


(슬픈 현실이다 =_=)

끊겠다는 의사표시를 하면 신문을 끊을 수 있다. (너무 당연한건가 @_@)

1. "신문사절"이라는 표시를 문앞에 한다 (합리적인 국장이 관리하는 곳은 여기서 끝남)
2. 전화를 걸거나 귀찮으면 신문사 홈페이지 민원게시판에 올린다. 중요한건 의사표시 이므로 신문사절의 의사만 표시 했다고 생각되면 오래 이야기 할 필요가 없다(싹수 없을 때는 오래해봐야 소용없다)
3. 거절의 의사를 포함하는 내용증명우편을 보낸다(각 지국의 주소는 신문사 홈페이지가면 잘 나와있다)
4. 계속 신문을 넣으면 잘 받아보다가 고지서가 나오면 내용증명서랑 같이 들고 법원에 가서 소액재판심사를 신청한다. 내용증명을 보내는데 든 비용과 정신적피해랑 해서 5만원 정도 받을 수 있다.
5. 고지서가 계속 오면 매달 계속 삥뜻어 준다 ^O^

참고로 쥔장이 써먹은 걸 첨부한다. 보내니 2일후 신문이 뚝 끊어지두만 ._.a
아참 같은내용을 복사해서 3부 들고가야 된다(보낼꺼, 우체국에 둘꺼, 자기꺼 이렇게 3부다)

 


신문 투입중지 요청서

받는분 : XX일보 XX국장 XXX씨
주소 : 서울 XXX동 XX번지 (152-857)

안녕하십니까

저는 XXXX년 X월 XX일에 XX시 XX구 XX동 XX번지 XX아파트 X동 XX호에 이사온 쥔장이라고 합니다. 전에 사시던 분이 구독하던 "XX일보"의 투입중지 의사를 표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신문투입이 중지되지 않고 있습니다.

즉시 신문투입을 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낸이 : 쥔장
주소 : 서울 XX구 XX동 XX7번지 XX아파트 X동 XX호
연락처 : 011-123-4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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