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TROPOLIS

2002-4-30

일본의 판타지아? 이런 생각이 드는 애니였다.
고적적인 캐릭터 하며 배경에 깔리는 음악이 두드러지는...
재즈가 배경으로 깔리며 꽤 예전 스타일의 캐릭터들이 돌아댕기고 돈지랄 하이 디테일 *.*;;
그리고 돈을 많이 벌고 권력이 강해질수록 개인의 자유는 더욱 더 좁아지는게 아닐 까 싶기도 하다. 싸장님은 그동안 번 돈을 끓어 부어서 자신의 콤플렉스(?)를 해소 하고자 하는데 그게 영 힘들어 보인다. 영향력이 커질수록 그 영향력에 의해 자신의 자유로운 활동영역은 더욱더 좁아져 버리는. 영웅에게 다들 영웅처럼 행동해 주길 바라는 것 처럼? 또 자신의 안전을 위해 고용한 보디가드로 인해 자신의 자유는 줄어들어 버리는 것 처럼?

Copyright (c) 2002 Taiho, All rights reserved.
http://www.taiho.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