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여행기

2004-8-27

휴가란? 물론 휴식 및 재충전을 위한 시간이지요. 개인적으로 40대 이전의 휴가는 거기에 더해서 견문을 넓힐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원래 여름휴가는 대충 느슨하게 지내다가 가을쯤에 연월차 열흘정도 붙여서 미국에서 박사후과정(Post Doctor Course, 포닥이라고도 하지요)을 하는 친구를 만나보러 갈려고 했지요. 하지만!! 회사분위기상 그게 그게 힘들질꺼 같아서 여름휴가로 앞당겨져 버렸네요.

덕분에 열씨미 폐인게임을 하다가 항공기 티켓 준비라든지 사전정보 습득등의 아무런 준비도 없이 덜렁 떠나 버리게 됐다는 =_=; 티켓은 한달을 좀 못 남겨두고 준비했고 환전은 일주일전에 그리고 비자는 원래 있던거. 정신없이 떠나게 된 여행 결국 완전히 중구난방 요절복통 여행이 됐다는 하하하

주말에 휴가 5일을 붙여서 총 7일의 기간동안 다녀왔습니다. 친구가 살고 있는 곳은 메릴렌드주 발티모어구요 워싱턴DC와 뉴욕을 둘러보고 버지니아에 계신 교수님을 찾아 뵙고 귀국했습니다.

자 그럼 자세한 내용은 이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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