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r&Biz

2005-09-27

 

언제부터인가 위 제목으로 한경비즈니스 "피플" 섹션에 스타들의 비즈니스에 대한 이야기들이 실리기 시작했다.

"걔네들 삶이 다 그렇지", "뭐 그건 다 아는 이야기잖아", "그런 이야기 한두 번 들어봤어?" 등등으로 표현되던 연예인들에 대해 쥔장의 머리속에도 별다른 생각이 없었다. 그저 좀 이쁘고 가끔 멍청한거 같기도 하고 화려한 듯 보이기도 한. 그정도? 게임쪽 스타들은 좀 자세히 알지만 어쨌든!

그런데 한두 번 읽는 사이에 어느새 애정이 가는 칼럼중 하나가 되어 버린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그들의 삶에 대한 고민과 치열한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사실 예쁘다는건 부지런 하다는 것과 동의어다. 게이른 사람은 되기 힘든 =_=;;

그들도 우리와 같이 삶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고 누구보다 열씸히 살고 있었다.

쥔장은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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