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04
서비스란 자신을 낮추는 데서 시작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주위를 보면 아닌듯 하다.
조직 분위기를 보면 하급자가 상급자에게 하는게 서비스인 것 같다. 그런 개념에선 상급자는 하급자에게 서비스가 불가능하다.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바뀌는게 세상이고 쥔장은 얼마전 보았던 [세기말의 시]에 등장하는 교수가 입버릇처럼 말하던 "이건 서비스다"라는 말을 아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