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6
이상스레 친구집에 놀러가면 친구 어머니와 수다떠는게 너무 자연스러워져 버렸다...
가만히 듣다보면 한명의 아이가 커서 사람이 되기까지
신화와 같은 난관을 뚫고
참 많은 위험천만한 일을 겪고
그렇게 어렵게 마음 졸이며 커나가는 구나... 하는걸 알게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은 정말 위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