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대장금이 54편으로 끝이 났네요. 그리고 생각나는게 있어서 적어봅니다.
사람의 목숨보다 체면이 중요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 곳에 대장금이 있었으며
민심보다 표심보다 권력이 중요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리고 그 곳에 한나라당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