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직 생활

2006-03-30

 

조직=사회=회사생활 몇 년동안 대부분의 시간을 불만으로 보냈다.

이상적은 보스는 이래야 한다. 앞으로 조직문화는 이런 방향으로 가야하는데 왜 안되느냐.

‘내 상사는 전근대적인 지시만 내린다…….. 괴롭다….’

(요즘 날씨 참 좋다. 봄이 오나부다.)

‘그래서?’

어느날 불평만 하고 있다고 해서 아무것도 돼지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어찌댔든 때려치지 않고 남아있으므로 통상적인 업무수행은 지속되어야 한다. 터무니 없는 목표가 주어져도 계획을 세워서 하고 신규직원 헤매면 옆에 앉아서 수다떨고… 아무 생산성없이 길기만한 회의에도 집중하고 무작정 갈구기만 하는 상사의 원하는 바를 캐치해서 보충도 하고.

정말 싫은지 어쩐지 모르는 불만투성이의 어정쩡한 상태라면 그냥 움직이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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