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준 이 : Elf_(R)
2004-3-10
크리스마스와 발렌타인데이 등의 힘겨운 시련을 겪어온 동지들에게
수련의
수준을 스스로 판가름 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각자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여 더욱 정진하기를 바란다.

(이제
첫 발을 내디디는 그대에게 리치킹의 축복이)

(시련의
시기이다. 이불을 덮어쓰고 질풍노도의 시기가 지나길 기다려라)

(심란함의
끝이 얼마남지 않았다. 타오르는 불꽃은 곳 사그러진다)

(혼자
놀기의 위대한 선배인 snowcat님을 존경하라)

(드디어
재야고수라는 칭호에 어울리는 경지에 온 것을 경하한다)
쥔장은 몇단계냐고 묻지 말길 바란다. 먹고살기도 바쁘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