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식

이번달두 슬슬 다끝나가니 또 팀장이 한마디한다.

"야 이번달 회식 해야지.. 그런데 어디 맛있는데 없나?"

이것은 "뭐 재밌는거 없나"와 같은 도둑심뽀에 기인한 발언이닷!

본인은 개인적을 게임을 무쟈게 좋아한다. 고로 신작게임에 대한 정보에 항상 귀 기울이며 나름대로 게임에 대한 견해도 있으며 어떤 게임이 나를 즐겁해 해줄 껀지도 대충 안다. 즉 나는 게임을 통해서 나의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다. 반면 먹는데는 별루 신경을 안쓴다. (정확히 말하자면 뭐든지 대충 잘먹으므로 신경을 안쓴다 *.*)

즉 평소에 맛있는집이라든지 음식에 관해서 생각해 보지도 않고 "불쑥 오늘 회식인데 어디 맛있는데 없나.." 라고 하는 모모씨는 각성하라!! 각성하라!!

참고로 나의 음식 습관은 뭐 일정하다

1. 일단 출근하는 날은 회사에서 처리한다
2. 휴일 점심은 국밥집1 -> 국밥집2 -> 분식집1 -> 분식집2 의 순서로 가보아서 열린데 있으면 먹는다. 결국 명절 때 같은 경우가 아니면 거의 국밥집1에서 점심을 먹으며 그집 이름은 "싸리골곰탕"이다. 언제 대전 신성동에 올 기회있으면 한번 드셔보시라. 괘안타.
3. 휴일 저녁은 라면(짜파게티) 나돌아댕기기 귀찮다 -.-

무엇을 원하기전에 자기가 그것에 월매나 투자를 했는지 따져 보도독.

인생을 재밌게 살래면 인생에 투자하란 말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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