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와 북어는 삼일에 한번씩 패야해?

울나라 속담에 "여자와 북어는 삼일에 한번씩 패야 부드러워진다?"라는 게 있다.
우리선조들이 좀 부끄럼을 잘 타자너. 이 속담도 사실은 상당히 애로틱하다는 *.*

북어를 패는건 몽둥이가 맞는데 다른쪽은 그게아니라 그거거든. 
(어이 거기 쪼개는넘 좀 빠르군 허허)

왜 있자너 어머니 아버지가 죽일듯말듯 대판싸우고는 하룻밤지나고 다음날되면
둘이 손잡고 하하하 호호호 등등등 사람을 무안하게 만드는.
거기 유부남 갑자기 의무방어전을 떠올리면 흠흠. 그것두 맞다만은 그쪽보다는
애정표현쪽이 더 가깝다고 봐야할것 같군.

아무리 초절정 열혈마초라도 삼일에 한번정도는 그녀에게 애정표현을 해보는건 어떼?
그러면 부드러워 진다구~ 

우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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