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의 꿈 아니매

애니메이션은 남자의 꿈이라고 한다. 보통 주인공은 어리 버리한 남자의 경우가 많은데 이유도 없이 귀여운 여자가 잘해주고 친해지려고 애쓰는 경우가 많으며 주위로 부터의 "좋은사람"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그렇다 그건 꿈이다. 여자친구가 없는 경우는 크게 2가지로 나누어지는데 첫 번째가 성질더러븐넘 두 번째가 게으른 넘이다. 그리고 "좋은사람" <- 요즘세상에 이건 거의 욕이라고 보면된다. 주위로부터 그런 쓸데없는 위로(?)를 받아봐야 뭐하겠단건지. 하지만 나도 아니매 무쟈게 좋아한다. 뭐 어쩔 수 없지 않는가 나두 어둠의 자식 삼류마초 헨타이 매니아가 아니었던가 -_-;;;;

PS. 박지윤의 "성인식"을 머찌개 패러디해서 "난 이제 소년이 아니에요 난 이제 헨타이에요~"라고 외치는 노래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잡생각도 해봤다. 가수를 뽑는다면 누가좋을까? 흐음. 역시 포즈는 고개를 약간 위로 들며 아래를 거만하게 내려다보며 펄럭이는 망토를 둘러야 제격일테지. 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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