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26
얼마전 114 서비스의 편리함을 알았다.
114에 전화를 걸어 원하는 인명/가계명을 이야기하면 곧이어 전화번호 안내맨트가 들린다
이때 1번을 누르면 번호를 받아적을 필요없이 해당번호로 바로 연결이 된다.
즉 전화 돌려주기 기능이다.
써보면.. 편하다.
지금까지 괜히 수첩에 이런저런 음식점 전화번호를 적고 다녔다는 생각이 =_=;;
술먹고 대리운전 부르기도 편하다 @_@;;
어찌됐든 인터넷 정보검색이 쉬워지고 휴대폰의 기능은 자고 일어나면 발달해가고 각종 개인정보관리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가장 확실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낸 114에게 박수를 보낸다. (114 이용요금이 조금 비싸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