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민 - 보석디자이너

2004-06-13

출처 : 한경비즈니스 444호 기사 (네이버링크, 로그인 필요없슴)

한경비즈니스 444호 기사 가운데 "보석과 하나 될 때 카타르시스 이른다"라는 피플칼럼에 홍성민이라는 보석디자이너와 관련된 글이 있다. 홍성민이 보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여자가 좋아서" 이다. 기사를 읽는 도중 퍼뜩 무언가 느낌이 왔는데 추천해 본다.

그리고 아래에 그가 동아일보에 연재한 "홍성민의 야한여자-당찬여자"라는 칼럼의 링크를 걸어두었다.

 

 

관련사이트 :
- 동아일보 시사 디지털 스토리 가운데 홍성민의 야한여자-당찬여자
- 한경비즈니스 444호 피플 칼럼 (로그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