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ho Club의 지나온 자유게시판 및 방명록 - 두 번째 이야기
2002년 5월 13일부터 2003년 6월 26일까지 

[쥔장주] 이 기간은 광고배너가 있던 라이코스 게시판을 접고 하이텔이 제공하는 게시판을 달고 쓰게 된 기간입니다.

 

1. 음하하하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13 조 회  :  15 추 천  :  0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는 센스가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드뎌 [광☆고] 없는 계시판을 달았고나.

심플하다 기쁘고나 난리로고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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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첫인사  
이 름  :  멈빵 등록일  :  2002.05.14 조 회  :  8 추 천  :  0

 

(" ) ( ")..

찌이익..먼지는 없구...

 

색깔 조합이 매우 좋네요..

..| 질문 (1) 자료실에 올릴수 있는 용량은 어캐 되나요?

그렇다고 뭘 올린다는 야그는 아니지만..*_*  

 

 

2. 사과쥬스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14 조 회  :  10 추 천  :  0

 

 

>찌이익..먼지는 없구...

청소는 했쥐요~ 음하하. 그런데 계판바꾸니 좀 썰렁하긴 하네요 =.=

 

>..| 질문 (1) 자료실에 올릴수 있는 용량은 어캐 되나요?

40메가네요. 대단하죠? 하텔아이디가 있어야 올릴 수 있으니 아마 쥔장만 올릴듯 -_-a 뭐 쥔장전용 자료실이라고 생각을... 우후훗  

 

(쥔장의 설명: 쥔장은 끝말잇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답글 제목도 끝말잇기로 단다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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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라이코스게시판은 개시판이져^^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05.14 조 회  :  10 추 천  :  0

 

 

라이코스꺼 보단 훨 낫네여...

자료실도 달고

무궁무진 발전하는데

난 예전이 훨 그리움은 왜일까...

 

아 논객들이여 돌아 오라...~

 

번창하길~

 

4. 져영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14 조 회  :  11 추 천  :  0

 

 

>난 예전이 훨 그리움은 왜일까...

굉장히 헝글틱 했구 뭐랄까 속닥한 느낌이 있었죠. 변방의 조그만 소행성계에 모여서 쿵짝쿵짝. 쫌 화려함에 반하는 아웃사이더틱한 반항정신(사실은 귀찮은 심플함이었지만 ._.a)도 있었구요. 또 약간 덜떨어짐이 있어야 정이 가기두 하고요. 아 지금의 홈은 너무 완벽해~ ㅠ.ㅠ;;

 

좋은게 좋은게 아닐때도 있죠. (갱상도 사투리로 가가가가가 랑 비슷한 어조?)

 

생각난 김에 갱상도 사투리 리뷰~!!

 

[가]

가!!(go)

그아이

끝??

 

[가가]

가서

그아이야??

가져가!!

가씨(性)

그아이의 애인

 

[가가가]

가져가서

가씨 그아이가

그아이가 그아이

 

[가가가가]

그아이가 가서

그아이가 그아이야?

가씨성을 가진 그아이가

그아이가 그아이의 애인

 

[가가가가가]

가씨성을 가진 아이가 가서

그아이 성이 가씨야?

가씨 그아이가 가(go)

그아이가 그아이의 애인이야?

 

[가가가가가가]

가씨성을 가진 그애가 가서

가씨성을 가진 그애가 가씨성을 가진 그애야?

가씨성을 가진 그애의 애인이 그애야?

 

[가가가가가가가]

가씨성을 가진 그애의 애인기 가서

가씨성을 가진 그애가 그애의 애인이야?

가씨성을 가진 그애가 가져가서

 

[가가가가가가가가]

가씨성을 가진 그애의 애인이 가져가서

가씨성을 가진 그애가 가씨성을 가진 그애야?

 

[가가가가가가가가가]

가씨성을 가진 그애가 가씨성을 가진 그애의애인이야?

 

 

좋은(잘만든)게 좋은(정이가는)게 아닐수도 있다는... (아 오늘 왜이리 친절할까 *.*;;)

 

역시 잠을 자야되.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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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문제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5.15 조 회  :  13 추 천  :  0

 

 

 

나이가 들수록 명확해지는것은

상처에 대한 둔감이다.

 

문제는,

"상처"에 무뎌질수록 "짜증"은 는다는것.

 

상당히 골치아프다.

휴..

 

현명해진다는건 어렵다.

 

 

8. 제사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15 조 회  :  11 추 천  :  0

 

 

어이 자네

 

현명해짐에 대한 갈망은 A형의 특권일세 ^^;

 

글구 A형에겐 자네같은 문제가 좀 옅다고 할 수 있지.

 

왜냐면 결단을 내리기까진 힘들지만 내리고 나면 미련없이 끝내버리거든. 왜냐면 나 자신은 그일에 최선을 다 했기때문에 미련도 없다... 이런개념이라고 할 수 있지.

 

고로 자네의 문제에 대해 조언해 줄 수 없다 이런 상황이네 ._.a

 

뭐 여튼 힘내게나. 비도 주륵주륵 내리는데 내리는 빗줄기나 세면서 이 빗물은 흘러흘러 망각의 강물에 도달하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글구 제목 보고 떠껌했네. 바뀐 계시판에 문제가 있나 시포서 ㅎㅎㅎ 소심한 떡쇠~  

 

7. 음..그건 총체적인거야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5.16 조 회  :  10 추 천  :  0

 

 

차라리 '상처'받는게 좋다는거야.

 

상처를 입는다는 것은 "굳어있지 않다"는 거야.

상처를 입으면 치료제를 만들고,

그 상태를 지켜보며,

시간을 들여 '생각'하겠지.

전후 혹은 그 인과관계를.

 

하지만 짜증은?

마이너스 에너지 정도?

내 문제는,

이 에너지를 어디로 돌려야하지?? 라고 할 수 있지-_-;;

 

새로운 벽이야.

뭐.. 언젠가는 적절한 해법을 찾아내겠지만(과연-_-?).

 

 

6. 야전사령관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16 조 회  :  8 추 천  :  0

 

 

오 자네가 드디어 선순환과 악순환의 차이에 대해 익혔군.

 

축하하네. 뭐 해법이야 정석해법이란 책을 추천...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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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끝..?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5.16 조 회  :  8 추 천  :  0

 

 

 

엑파 파이날 트레일러가 떴다.

 

본 분의 말로는 이정도는 스포일러라고 할 수 엄따고 해서,

봤더니... 기분이 숭숭한거시..-_-;

 

크리스 카터를 필두로 "땡스 투"들이 쏟아져나오고,

포스터엔 굿바이글자가 박혀있고..

 

아아.. 진짜 끝나나부다..

 

 

10. ...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16 조 회  :  7 추 천  :  0

 

 

> 아아.. 진짜 끝나나부다..

그런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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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중년맞선무한러쉬의 그날까지..  
이 름  :  멈빵 등록일  :  2002.05.16 조 회  :  21 추 천  :  0

 

 

잠시 둘러보았다..

 

이원님과 쥔장님의 밀애...(옷 사귀시나)

아직은 지켜볼 뿐이다.

그리고 나는 말할것이다.

 

멀라멀라.

 

중년파워에서 "중.년.맞.선.무.한.러.쉬."가 있을 그날까지..  

 

18. 지란지교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17 조 회  :  13 추 천  :  0

 

 

무한러쉬의 방식은 2가지

 

1. 싼유닛을 이용하여 초반부터 끓어붙기

2. 초반에 째고 막멀티후 물량공세

 

전략적 정책을 결정하기 위해 0.911초를 고민.

어느덧 졸고있는 자신을 발견

 

중년무한러쉬..... 연기! 쿵!

 

PS. 중년 그 화려한정열이여! 불타오르는 텔페리온의 영광이여~  

 

17. -_____-^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5.17 조 회  :  20 추 천  :  0

 

 

 

장난하심까?!

이전 보드란에서 밝혀졌을텐뎁쇼.

"동생"임돠.

혈육, 피붙이라고도 함돠.

 

저 시집가야함돠!

유언비어는 "사절"임돠.

 

 

16. hand son 싹싹..  
이 름  :  멈빵 등록일  :  2002.05.17 조 회  :  16 추 천  :  0

 

 

> "동생"임돠.

> 혈육, 피붙이라고도 함돠.

 

호곡...전 동생인줄 몰랐어요..

글구 더 지송한 오해는 남.자.인줄 알았어요..(__)

 

손발이 달도록 부비적부비적  

 

15. 클클..  
이 름  :  줄랴 등록일  :  2002.05.18 조 회  :  14 추 천  :  0

 

마지막 회심의 일타로세.. 에헤야 데헤야.

 

>글구 더 지송한 오해는 남.자.인줄 알았어요..(__)

 

 

>마지막 회심의 일타로세.. 에헤야 데헤야.

>

>>글구 더 지송한 오해는 남.자.인줄 알았어요..(__)

>

 

전 이원님이 쿨럭님 동생이고...

아리따운 여성분 이라고 들었어여...

 

음...

 

ps. 세상은 날버린다.. 날아가자 저 어둠속으로..  

 

13. 싹쓸이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17 조 회  :  16 추 천  :  0

 

 

>글구 더 지송한 오해는 남.자.인줄 알았어요..(__)

근래에 들은 가장 대단한 코미디~

 

하하하  

 

12. 끝말잇기 오류발생 : 부정확한 문자입니다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17 조 회  :  15 추 천  :  0

 

 

혹시 어제 밤새워 열혈로봇물을 본게 아닌가?

 

문체가득 풍겨나오는 프레아~~!

 

조신! 조신해야쥐~ 아암 흠흠 *.*;;

 

메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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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oldtimer는 보시오(탕탕)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5.21 조 회  :  7 추 천  :  0

 

 

 

하이텔 주소로 멜 보냈어. 확인요망.

( 저번주소는 못 쓰는거야? )

내용이 엄청나서(;) 다시 쓰라면..그냥 죽을래-0-;

( 쓰면서 질렸따. 보면 알거야. T__T)

 

 

추신..

이영도님이 새롭게 연재를 시작하심.

제목 < 눈물을 마시는 새 >

하이텔 아이디가 있으니 봐. 현재 챕터9.

 

 

 

20. 오마쥬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21 조 회  :  7 추 천  :  0

 

 

이멜은 좀 늦는군. 안오넹 ㅠ.ㅠ;

뭐 기둘려봐야징

 

> 제목 < 눈물을 마시는 새 >

네크로맨서 돌아오셨구나 ㅠ.ㅠ;

중년좀비로써 소환에 응해야 겠군

전국 좀비들의 화려한 불면의 밤은 시작되었고나 흑흑흑

 

노익장의 세련됨을 죽기전에 다시보게 되다니 기쁘당

그리고 영도님 글 마지막 인사는 여전하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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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어이~ 늙은이(oldtimer)보시오!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5.22 조 회  :  11 추 천  :  0

 

 

 

5초정도 생각한 결과 이미지파일때문이 아닐까..해서,

텍스트하고 이미지하고 두개로 멜 보냈어.

물론 하이텔쪽으로.

( 이것들 괘씸하잖아! 흥! )

파일명이 한글이라 튕겨져나온게 아닐까? 흠흠.

두개중 어느게 도착하는지 보자구.

아.. 만만한 게시판(-_-).

일단은 내쪽에서 확인이 되니.

 

그리고!

<쵸비츠>봤어?

만화책으로 보지 말고 애니로 봐!

확인했는데 애니가 훠얼씬 죽음이야.엉엉(T___T)

 

보통은 애니쪽이 그림이 떨어지는데 이건 반대.

스토리도 크게 벗어나지 않고 충실한편이고,

무엇보다...

스모모를 보고 혼절했따(-_-;)

 

내가 이럴진대, 뼛속까지 로리인 댁은 철분제를 준비하고 봐야할듯.

코피닦을 두루말이 휴지도 준비하고!

드림에 있음.

 

추신..영도님은 좀 변한듯^^

 

 

 

24. 오마이갓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22 조 회  :  7 추 천  :  0

 

 

오 로리란 말이쥐? 음하하 두림은 눈도장찍어나씸

최근 코코로도서관 보고있는데 난 이게 진정한 로리의 화신이라고 생각했건만 하늘밖에 하늘이 있는지는 봐야지 알테고.. 코코로리뷰도 적어야하는데 왜이리 구찮은건지. 쩝

 

> 파일명이 한글이라 튕겨져나온게 아닐까? 흠흠.

하이텔의 깜찍 개인기라고 생각해주게 ㅎㅎㅎ

아마두 주소를 잘못적은거 같은데 아닌가 -_-+

요즘 잘오는뎅

에뤼꾸 대머리 사진은 무사히 도착했는데 그림두 가리남?

 

> 추신..영도님은 좀 변한듯^^

나이먹구 안변하면 인간인가? 보고나서 이 글 수정해주짓!  

 

 

23. fine!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5.22 조 회  :  7 추 천  :  0

 

 

 

오, 두개가 다 도착이란말인가.

답은 이거군.

한글파일명은 튕긴단말이군.

(주소불명은 말이 안된다. 전부 주소록에서 발송된것임-_-)

답을 찾았으니 앞으로 이쪽을 애용해주도록하지.

 

 

훗.

비교할거에 비교해라!(버럭)

코코로도서관?

이거 1화보고 엎었다!!

 

쵸비츠는 남성로망의 끝이란말이닷!

 

무엇보다 서브텍스트가 엄청나서

그동안 쓰지않고 방치해두었던 뇌(-_-)를

간만에 쓴다는 부가서비스도 제공되는 것이..(헉)

 

 

 

>> 추신..영도님은 좀 변한듯^^

>나이먹구 안변하면 인간인가? 보고나서 이 글 수정해주짓!

 

수정은 뭔말..??

 

나이먹어도 안변하는 인간많다.

한 개인이 안고 있는 "성향"이란것의 농밀하고 지독함은

아아아주 가까이에서 겪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흠흠.

 

영도님은 뭐랄까 글이 주는 중량감이랄까..여튼 그렇다(뭐가?)

참참.

<눈물...>이거 챕터1~4까지만 좀 보내줘.

 

 

굿럭..!

 

22. eros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22 조 회  :  8 추 천  :  0

 

 

원래 윗글을 수정할려 했는데 영도님 글 리뷰의 서론 (아직 챕터1 읽는중이라서)

 

이전과 같은점

1. 새로운 세계 (왜 이런 구찮은 짓을 하는지 모리지만)

2. 글의 마지막에 적는말

 

다른점

1. 다섯자매로 표현되는 어둠이 전반적으로 깔림

2. 굉장히 어덜트 틱한 또는 중년의 감성

 

결론

메렁~ 하고 끝내고 싶다 ㅠ.ㅠ;;

뭐 판타지(뭐 아닐수도) 주 매니아층인 중,고생(?)이 보기에는 껄끄럽지만 예전에 밤새던 좀비. 지금은 좀 나살먹었겠지만 그들은 환호할듯함. 즉 옆나라 방식의 "작가는 팬과 더불어 나이를 먹어가며 그들을 위해 노래한다." 라는 새로운 시도라는 생각이 듬.

그런의미에서 책나오면 사주마 음하하.

책 꽂아둘데도 없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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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음]모론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05.22 조 회  :  9 추 천  :  0

 

 

루나럭스팀 - 새게임팀으로 이전 - 인원감축 구조조정 - 새게임팀 해체 - 권고사직 - 5월 15일 부로 땡캉 - 고용공단 - 실업급여 - 숙소에서 취직할때까지 있으라함

 

금연 5개월째인데.. 건진 건 이거뿐일듯..

 

아 딩글딩글 거리며 놀려거 했는데..

여기저기서 원서 보내보란 데가 너무 많아 (2군데)

근데 놀고싶어서 안보내는중;

(낼 보낼까함 -_-)

 

이만 최근 근황이우..

 

짬내서 함 쥔장이 깍아주는 사과 먹으러 갈까하우..

 

잘 사슈`~

 

 

26. 론리나잇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24 조 회  :  8 추 천  :  0

 

 

그냥 길어진 밤을 행복하게 보내라구요 ^^;;

 

Good Luck

Good Game

gogogogogogogogogogogogo

5

4

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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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왼쪽이 오른쪽에게.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5.25 조 회  :  11 추 천  :  0

 

 

 

 

오른쪽이 말했다.

-그들속에서도 나는 늘 혼자야.

-외롭고..슬퍼.

-너에게 조그마한 자비라도 있다면, 날 죽여줘.

 

 

그래그래그래....

 

너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실은 오롯이 "혼자"이고 싶은거지?

안그래?

 

니 눈속의 오만한 자만심이 그걸 말해주고 있어.

멸시하는 눈.

 

실은 사랑따위 필요없다고 생각하잖아.

구질구질한 동정.

너저분하고 유치한 낭만.

 

사랑받고 싶다고 말하는 간절함 너머

모든걸 태워버릴 너의 "증오"를 봐.

 

아직도 네 피가 붉다고 생각해?

 

멍청하긴.

 

 

 

32. 게놈프로젝트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26 조 회  :  13 추 천  :  0

 

 

에잇 초롱초롱 눈망울 공격이닷 @_@+

 

이거 무슨 장르지 (먼산을 보며 모른척~)

에구구 섬뜩혀라.

 

넌 아직도 내가 오른손으로 보이니... 으흐흐흐...

 

 

 

31. 발칙하군!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5.27 조 회  :  6 추 천  :  0

 

 

>에잇 초롱초롱 눈망울 공격이닷 @_@+

>

 

요망한것!--++

내가 애교에 약한건 알아가지구.음하핫핫(-_-;)

 

 

 

>이거 무슨 장르지 (먼산을 보며 모른척~)

>에구구 섬뜩혀라.

 

 

'낙서'라는 장르다.빠가아~~~-0-

 

 

>넌 아직도 내가 오른손으로 보이니... 으흐흐흐...

 

 

이해못하고 있는 태호군.

난데없이 한마디 던지면 넘어갈줄 알았지? 크크.

 

게시판이 썰렁해서 함 써봤다...기 보다-_-

거 전에 야그한 감성만땅문학소년(쿨럭) 기억하시는감?

그 녀석글의 리플로 달았다가

녀석 상처받을까봐 지울라다가 여기다 던져놨던것이닷.(헥헥)

 

 

6월 28일에 드.디.어. 센과 치히로가 개봉이다.

좋아좋아.

미야자키감독은 여전히 근사할거야.암(끄덕끄덕)

 

 

 

30. 군령자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27 조 회  :  9 추 천  :  0

 

 

오 자네의 명랑행각과 관련된 거시였군! ㅊㅋ하네

 

> 6월 28일에 드.디.어. 센과 히치로가 개봉이다.

> 좋아좋아.

> 미야자키감독은 여전히 근사할거야.암(끄덕끄덕)

 

미야자키감독의 신작인가 보군. 흐음. 흠흠.

뉴스와 나의 거리는 42.195 Km ㅠ.ㅠ;  

 

29. 지금 하고있는 일은,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5.27 조 회  :  10 추 천  :  0

 

 

 

 

친구 모양을 꼬드겨 서울행 기차를 타는것.

왜냐..?

<오페라의 유령>을 볼라공..(ㅠ________ㅠ)

 

보고싶다고 죽 생각은 했는데,

이틀전에 어렵게 책을 빌려서 읽고나니..

괴엥장히이 보고싶어..엉엉.

 

조금전까지 전화통 붙잡고 징징거리고

팬텀 포스터 멜로 보내고..아흑.

씨디도 갖고 싶어-0-

 

이 모든게 이루어진다면 나는 그지-0-;

 

유일한 낙 아이스크림도 못 먹는고나..(T^T)

음..

나뜨르녹차아이스크림때문이라면 포..포기할지도..(쿨럭)

 

 

 

28. 은영전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27 조 회  :  7 추 천  :  0

 

 

Good Lu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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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안돼!-0-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5.31 조 회  :  11 추 천  :  0

 

 

 

짜파게티 10개를 말하면 어케-0-

대외비란 말이닷.

"주"를 달아줘~~~

10개중 9개는 쥔장이 "1개"는 동생이!!

1개에다가 빨간색 입히고 고딕으로 폰트 15줘-0-;

 

 

 

38. 돼구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5.31 조 회  :  9 추 천  :  0

 

 

10개중 (9개)는 쥔장이 "1개"는 동생이 머거뜸

 

괄호안은 15pt 에 고딕체임 ._.a  

 

37. 아~ 찔려-0- (냉무)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5.31 조 회  :  6 추 천  :  0

 

 

헉..

내용 입력하라고 막 협박도해-0-

 

이 게시판 무서버-0-;

 

 

 

36. 련변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6.01 조 회  :  5 추 천  :  0

 

 

우리 련변에손 폰트 바꾸는건 고조 암것두 아님다.

 

고조 계시판 적었다 지웠다 백번쯤 하면

글마 계판 좀 말아묵것다고 함다.

 

썰렁함다. 사라짐다.  

 

35. 련변총각아~ 보이즈투맨 신보가 발매된다아~~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6.01 조 회  :  8 추 천  :  0

 

 

 

알고 있었냐?

 

이번달 10일경이다.

얼마만의 신보소식이더냐~~~~

페이스랑 작업했다더군(+____+)

앨범색깔은 1집으로의 회귀.

 

머라이어케리는 얼마전에 한 인터넷투표에서(미국)

지상에서 없어졌으면 하는 가수에 1위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더라-0-;;

 

나는 요즘 델리코에 미쳐있다.

목에서 바로 뽑아내는 시원한 목소리의 쿠미상은 러부리러부리~~~~ 캬~

 

참, 아직은 머언 미래의 야그지만

인디아나존스4가 제작된단다.

포드씨와 스필버그의 오케이는 떨어졌다고 하더만.

근데,

포드씨는 나..나이가 액션씬을 소화해낼수 있나?

 

크크..어제 프랑스 졌떠-0-

흠..

축구는 흥미없었건만,

선수들을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카메라에 감사하며-0- 봤지.

역시 남좌는 통뼈가 짱!

그 떡대들이라니..황홀했따(-_____-a)

 

근데,

월드컵과 엑파가 무신 관계라고 엑파는 안하는거시더냐.

한달씩이나..쒸파.

 

 

 

34. 아잣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6.01 조 회  :  7 추 천  :  0

 

 

> 앨범색깔은 1집으로의 회귀.

유용한 정보 고맙네. 뭔뜻인지 알겠쥐 홍홍

 

> 머라이어케리는 얼마전에 한 인터넷투표에서(미국)

> 지상에서 없어졌으면 하는 가수에 1위로 등극하는

> 기염을 토했다더라-0-;;

오오 새로운 개인기 인가!!

 

> 나는 요즘 델리코에 미쳐있다.

아이스크림 이름같군 관심읍따~ ㅋㅋㅋ

 

> 포드씨는 나..나이가 액션씬을 소화해낼수 있나?

그 아자씨는 액숀안해두 부늬귀가 이짜너

무적 철테안경의 초롱초롱 공격~

 

> 역시 남좌는 통뼈가 짱!

육상쪽이 좀 더 낫지 않나. 불행히도 올해는 아시안게임 뿐이군. 아시아쪽도 요즘 많이 컸을래나 두고봐야 겠지만

 

> 월드컵과 엑파가 무신 관계라고 엑파는 안하는거시더냐.

> 한달씩이나..쒸파.

아마두 월드컵 관련한 모종의 음로를 다루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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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환상? 망상?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6.04 조 회  :  13 추 천  :  0

 

 

요 이틀간은 한곡만 줄기차게 듣고 있다.

내 성격에 안 질려하고 있는게 더 어이없다(-_-)

 

< Condition of My Heart >

 

왜..?

..라고 생각할 필요도 없는거시,

저번주에 <오페라의 유령>을 읽고서 유령에 단박에 반해서,

서울이 다 뭐야! 브로드웨이라도 갈테닷!!-0-

..라며, 친구 모모양을 꼬드기고

오페라 자료를 뒤지고 다녔었다.

문제는,

뮤지컬 대본을 읽고는 김이 빠져버린것.

뭐, 여러가지 제약이 있으니까 어쩔수 없지만

유령이 넘 단순하달까.. 내속에서 형태를 잡아간 유령과

너무 떨어져 있어서 봐도 눈물 뿌리며 혼절 할 일은 없을듯.

물론 소현님의 목소리를 생각하면 가고도 싶지만.

 

You underestimate the condition of my heart.

이 후렴구를 들을때마다 반사적으로 유령이 떠오른다.

  

그러니까... 매개물.

 

누군가 그랬다.

"진짜"를 가지지 못하니까 그 "그림자"라도 가지고 싶어한다고.

진짜란게 있을까 보냐마는.

 

"일루전"은 때론 진짜보다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주니까..

뭐... 상관없겠지.

 

 

+ 감기는 아직도 진행중이고, 머리가 아프다.

 

 

 

42. 상사병?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6.04 조 회  :  10 추 천  :  0

 

 

뭐 오페라의 유령을 읽는 자동차 광고도 있더만 그게 그렇게 대단하더란 말이?! 나중에 한번 봐야쥣.

 

> "진짜"를 가지지 못하니까 그 "그림자"라도 가지고 싶어한다고.

간달프 액숀피겨가 있자너~

 

> + 감기는 아직도 진행중이고, 머리가 아프다.

꽤 오래가는군 그러다 폐렴? 우웁스 어지간하면 길가는 강아지 잡고 감기를 옮겨버리게. 아니면 열씨미 일하는 개미를 붙잡고 하소연을 ._.a  

 

 

41. 잼나는 사실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6.05 조 회  :  10 추 천  :  0

 

 

유령의 이름은.... "에릭"(-ㅅ-)

웁스-

 

나는 에릭이라는 이름에서 벗어날수 없단말인가!-0- 라며,

운명에 순응하기로 했..;;;

 

 

<오페라의 유령>은 댁의 취향이 아닌듯.

그래도 읽고 싶다면 인터넷을 뒤지면 텍스트파일을 구할수 있겠지만,

거의500페이지짜리 물건이라 컴으로 읽으면 눈이 갈텐데.

(소장가치등급은 아니지 않나..흘.)

 

감기야 뭐..

인생이 두통에 시달리는 인간이다보니(비참하군)

도대체 건강한 육체를 가진 정신은 어떤걸가..하고 궁금해하곤하지.

또 이런 인간이 명은 길다오.(뭐 이런 결론이..-_-;;;)

 

 

 

 

40. 실마릴리온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6.05 조 회  :  6 추 천  :  0

 

 

> 나는 에릭이라는 이름에서 벗어날수 없단말인가!-0- 라며,

끄덕

 

> 거의500페이지짜리 물건이라 컴으로 읽으면 눈이 갈텐데.

눈/새보단 적겠지. 보내주게 *.*;; zip으로 압축하면 얼마안될듯

 

> 또 이런 인간이 명은 길다오.(뭐 이런 결론이..-_-;;;)

자네가 어떤 로마황제의 환생임감? 우후후

감은 역시 단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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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쥔장 글...  

 

이 름  :  주니 등록일  :  2002.06.05 조 회  :  15 추 천  :  0

 

 

점점 매너리즘에 빠지고 있다.

 

각성하라 각성하라!

 

 

사이트를

 

폐쇄하라 폐쇄하라!

 

로 바뀔 수도 있음 ~.~  

 

45. 글픽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6.05 조 회  :  11 추 천  :  0

 

 

나의 매너가 그렇게 좋단 말인가 ._.a

 

..

 

..

 

근데 매너리즘이 뭐유 ._.?

 

 

 

44. 매너리즘이란..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06.06 조 회  :  9 추 천  :  0

 

 

울나라에 있는 지는 확실히 알순 없으나..

 

경기도 매너리가 어디쯤 이예여? 를 줄여서

 

메너리즘이 아닐까 한다.

 

-_-;

 

양재 백수통신.

치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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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너를 쫓다.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6.05 조 회  :  21 추 천  :  0

 

 

 

길위로 햇살이 쏟아진다.

그 거리로 미세한 바람이 ?고 지나간다.

바람에게선 그리움의 단내가 난다.

 

 

너.. 어디 있니..?

 

 

 

52. 너를 쫓다.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06.06 조 회  :  12 추 천  :  0

 

 

머찌군요 반했어여... +_+

 

구리움하나 남겨둘것 없는 어느 맑은 날의 도시에서.

어둠이 쓰러진 시린 언덕위에서.

 

차거운 혁명의 새벽을 기다리며.  

 

 

 

 51. 결국,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6.11 조 회  :  12 추 천  :  0

 

 

 

우리는 상처를 숨긴채 웃게 될거야.

그것만이 "유일"한것.

 

우리에겐 무기가 없어---.

 

 

 

 

>구리움하나 남겨둘것 없는 어느 맑은 날의 도시에서.

>어둠이 쓰러진 시린 언덕위에서.

>

>차거운 혁명의 새벽을 기다리며.

 

 

50. 다다다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6.05 조 회  :  15 추 천  :  0

 

 

흠 새로나올 TTL CF 문구같군 그려 하하하

 

 

49. 이거 욕이지??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6.11 조 회  :  13 추 천  :  0

 

 

>흠 새로나올 TTL CF 문구같군 그려 하하하

>

 

 

쳇.

 

내 나뚜르녹차아이스크림내놔-0-

걸 다 먹고가냐!!!

 

-일요일밤 정신 돌아왔을때의 상황.

나 : 엄마!!! 아이스크림은!!?

엄니 : 다 먹었던데

나 : 뭬야-0-!!!!  새거 안 사다놨어-0-?

엄니 :  ....

나 : #$^%$%#$%(괴레괴레 소리지르며 바닥을 뒹굴고 있다)

 

 

(-__________-++)

 

 

아이스크림상품권따위를 물색해서 보냄이 마땅해!!!-0-

 

 

 

48. 지지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6.11 조 회  :  10 추 천  :  0

 

 

아이스크림 상품권 거 아이디어 괜찮군.

 

아 글구 내앞에 먹을걸 놔두고 남기길 바라다닛 음하하

 

나락으로 빠지는 의식이라도 한마디를 했어야지

 

"남기도~~"  

 

47. ggiggi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06.12 조 회  :  9 추 천  :  0

 

 

>아이스크림 상품권 거 아이디어 괜찮군.

 

유통기간이 무지 짧을꺼 같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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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잘 지내요 ?  

 

이 름  :  Rix 등록일  :  2002.06.14 조 회  :  14 추 천  :  0

 

 

하이~

 

엊그제 휑한 책상을 지나다 보니

큰 우산이 하나 있더군요.

전화하니 안 받대.  오늘 보니 없네.....

 

아직 출발 안 했죠 ?

가기전에 연락 하이소~  저녁먹게요.

오늘 축구 잘 보구요. (TV 카드 샀으니  ㅎㅎ)

 

상  호

 

% 글구 혹시 중고 PC 부품 사는 곳 카이스트 말구

 아는 데 있음 좀 알려줘요~

 아~  새거 좋은거 맘껏 사고 싶지만,

 중고나 B자 중에서 좋은 거 구하고는

 흡족해하는 내 모습....  ^^;  

 

56. 요플레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6.14 조 회  :  12 추 천  :  0

 

 

나야 대마왕의 신조처럼

"잘먹구 즐겁게 살다가다"라는 묘비명을 남길려고 애쓰는중아니유 ㅋㅋㅋ

항상 그렇지만 뭐 그렇게 살지요 오호호

 

축구야 재밌게 보구있고 조만간 연락할께 저녁같이 먹죠 ^^;

 

카이스트 중고매장이 좋은게 택배비가 없다는거죠. 택배비 지불의향만 있다면야 Kbench 중고장터 같은데도 괜찮음.

 

그럼 또 연락하죠  

 

55. 묘비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06.15 조 회  :  9 추 천  :  0

 

 

>나야 대마왕의 신조처럼

>"잘먹구 즐겁게 살다가다"라는 묘비명을 남길려고 애쓰는중아니유 ㅋㅋㅋ

 

묘비 세우는데 비싸다는데.. 흠..  

 

54. 비형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6.15 조 회  :  8 추 천  :  0

 

 

이왕이면 대리석으로 해주소

 

팬클럽 소집하면 구름같이 모일껀데 각출하면 될꺼유.

 

글구 글자는 금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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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땡깡부리기.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6.17 조 회  :  13 추 천  :  0

 

 

 

 

 

생일선물줘-0-!!!

 

 

 

 

59. 기술자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6.18 조 회  :  12 추 천  :  0

 

 

._.;;

 

._.;;;

 

생일이었나 *.*

 

고려해보도록 하쥐 ㅠ.ㅠ;

 

우훗  

 

58. 흠.. -.-!  

 

이 름  :  줄랴 등록일  :  2002.06.20 조 회  :  10 추 천  :  0

 

 

불량청년의 신인도도 상당히 저조한 수준인가보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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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SUN.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6.21 조 회  :  14 추 천  :  0

 

 

 

 

태양이 좋아.

그것이 방출해내는 열기를 피부로 느껴.

나를 직격으로 통과하는 빛.

 

내몸은 빛으로 가득차오른다.

손끝까지 퍼져나가는 온기.

하얗게 탈색되는 머리속.

 

필요없어.

아무것도, 이제는.

 

 

 

 

추신.

마실왔다 가신다-___-;

뭐하냐..?

 

하품하품하품-

 

 

 

63. Nzoi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6.22 조 회  :  14 추 천  :  0

 

 

> 뭐하냐..?

스페인 경기봐따. 그리고 멍하니 홀린것처럼 시내로 나가서 여흥을 즐기는 애덜을 보고왔다.

 

그리고 나 자신이 어떤 놈인지에 대해서 확신이 생겼다.

 

PS. 왕복 3시간을 걷고 1시간을 구경했군. 그냥 걷고싶어서 시내까지 걸어갔다 왔다. 좀 피곤하군 ._.a  

 

62. 이보게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6.26 조 회  :  9 추 천  :  0

 

 

 

애*로쪽은 알아서 하시게.

아직 정확한 날짜가 안 나온걸로 아는데,

받을거 받다가 탈퇴든 돈 쥐어주고 머물든.

난 요즘 접속자체가 짜증이라서 시기를 맞출수없을듯.

(씨뎅. 상식이하인것들이 넘쳐나주셔서 말이지.

"완전 무시"말고는 답이 없지만,

이 지뢰들을 피한다는것도 개노가다지.

온이든 오프든 인간 그 자체가 문제.

머리는 어깨위 장식물이 아닐진데)

 

 

스페인전.. 굉장했지.

그때 우리는 거리를 점령하고 퍼레이드를 했었지(먼눈;)

남포동은 그야말로 축제.

난 카메라 피해다닌다고 졸 고생(T_T)했다.

 

 

61. 게이마스터 대마왕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6.26 조 회  :  9 추 천  :  0

 

 

> 애*로쪽은 알아서 하시게.

그러쥐

 

> 온이든 오프든 인간 그 자체가 문제.

신기동건담 이거 물건이두만 특히 딱 시작부터(1화던가 2화던가) 먹이를 둘러싼 대머리 독수리들의 지저분한 진창싸움을 보여주는데 구역질이 날만큼 적나라한 인간성의 묘사란! 우훗 *.*;;

 

> 머리는 어깨위 장식물이 아닐진데)

장식 맞다 =.=; 게다가 요즘은 꽃미남이 유행이라 장식의 표피를 가꾸는데 신경을 써야한다. 왜냐? 유행에 민감한 A형이거덩~

 

> 남포동은 그야말로 축제.

재밌었겠군. 나도 대전 시내에 가서 구경했는데 대단하더군. 아 그 화려한 에네르기의 발산이라니 *.*;; 역시 에너지가 파도치는 곳엔 뭔가 건질 것이 있더군. 원래 걸이나 꼬셔볼까 하고 갔는데 더 큰걸 건졌다는 우후훗 +.+;;

 

아참 이기회에 울나라도 어떠한 축제문화 라는걸 만들어 보는것도 괜찮아 보이는데 뭐 이렇게 마니 모여도 큰 사고(폭동)같은게 일어나지 않은걸 보면 말이지.

 

아참 그리고 이번 스페인전은 광주시민들에게 조금 쓸만한 선물이 된 것 같더군. 얼마전 그 장소에서 이젠 기쁨의 노래를 부를 수 있으니. 뭐 간소한 살풀이 정도라고나 할까. 그들에게 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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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간만] 올만이네요^^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06.25 조 회  :  12 추 천  :  0

 

 

한달 쉬다가...

 

또 취직했습니다...

 

이 바닥은 왜 이리 사이클이 짧은지

쉬는 사이클이...

 

암튼 그간 실수를 바탕으로 이제 다시는

 

실수 안해볼려고 합니다...

 

나름대로 성실히 살아볼려고 합니다...

 

이런게 인간이겠져...

 

오늘 독일과 하는데...

 

이기든 지든... 전 저의 길을 가겠습니다...

 

이원님

쿨럭님

 

결혼 언제 하세요?

 

(위의 의미는 2가지 일것입니다. 전 후자입니다.)

 

^^ 그럼 좋은 하루 알찬 잠 행복한 저녁 열혈한 응원

되시길...

 

드문드문 드르져~

 

 

65. 요요현상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6.25 조 회  :  12 추 천  :  0

 

 

Just Do It !

 

싱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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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El condor pasa  

 

이 름  :  줄랴 등록일  :  2002.06.26 조 회  :  12 추 천  :  0

 

 

희미한 빛살과 장주기 공진하는 나즈막한 팬소리에 벗하며 돌아 내려앉는 공조기가 뱉는 서늘한 선율이 저걸 떠올리게 했다

 

67. aja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6.26 조 회  :  7 추 천  :  0

 

 

옹... 달려라 핵전쟁 후 세계의 끝 마지막 주막의 어긋난 전압의 선풍기를 쐬고 있나보군. 어지간하면 공조기 바까라 올 여름을 넘기기 힘들것 같군. 그럼 ._./~

 

아참 엘콘도라는 노래 뽕끼가 다분한 노래 아니었나 -_-a

 

아 뽕끼여 나에게 즐거움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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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잠시 놀고 갑니다.  

 

이 름  :  따시 등록일  :  2002.06.27 조 회  :  12 추 천  :  0

 

 

우연챦게 왔다가 잘 놀고 갑니다.

 

비슷한 처지에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좋은 글 많이 느끼고 갑니다.

 

가끔 다녀가리다.

 

 

 

잘먹고 잘사시길.... ^^

 

 

 

69. 다시다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6.27 조 회  :  12 추 천  :  0

 

 

네... 동병상련이라 ㅠ.ㅠ;

 

차가운 장마비 줄기 속 따스한 샤워물 같은 단어!

 

우리편!!

 

과연?

 

글구 쥔장의 게으름으로 아마두 업데가 점점 느려질 것으로 예상되는바 이곳에서라도 재밌게 노시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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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정말 훌륭하오...  

 

이 름  :  푸른이리 등록일  :  2002.07.02 조 회  :  17 추 천  :  0

 

 

간만에 정말 멋진 홈페이지를 봤소이다.

 

죄다 살아 있는 링크, 빠지지 않고 달린 리플,

 

거침없는 이야기...

 

 

살아있는...숨쉬는...결혼하고 싶은 여자같은...

 

그런 홈페이지외다...

 

잘 놀다 가오...

 

...언젠가...이 지긋한 웹디 작업을 그만두는 날에...

 

내 생에 처음으로 마련하는 내 홈페이지는...

 

오늘 본 이 사이트를 닮아 있을거란 생각이외다...

 

잼나게 사쇼...

 

 

 

71. 오징어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7.02 조 회  :  8 추 천  :  0

 

 

오 고맙소이다 ._.;;

 

쥔장 리플제목은 끝말잊기하며 노는게 취미라 제목은 조용히 무시해 주시고~

 

칭찬에 감사드리오.

 

글구 홈은 이리 만들려고 한게 아니라 어쩌다보니 *.*;;

 

1. 공짜홈 제한용량 10M (여러계정 분산하는 사람도 있긴하지만 구찮아서)

2. 귀차니스트를 지향(?) 하는 쥔장

3. 홈피제작 능력 부족 ㅠ.ㅠ; (쥔장이 아는 테그는 10개두 안댐)

4. 공돌이 특성상 Simple & Elegant를 모토로 삼고 있슴

5. 홈피 업데의 편의성 (홈에 내용을 추가하는데 1분도 안걸림 -_-a 그래도 업데는 자주안함 ㅋㅋㅋ)

 

요즘 덥네요. 콜로니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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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친구필요  

 

이 름  :  박 순이 등록일  :  2002.07.02 조 회  :  22 추 천  :  0

 

 

친구필요해요

016-357-7718 전화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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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친구피료해여  

 

이 름  :  경기도의 삶 등록일  :  2002.07.02 조 회  :  25 추 천  :  0

 

 

016-357-7718

친구갖구 싶다....열분!!!연락줘여  

 

74. 여의도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7.02 조 회  :  15 추 천  :  0

 

 

얼마전까지 여의도에 불꽃놀이가 있었다죠?

 

아 글구 이런건 살째기 메일로 보내는 거시라오

 

신체사이즈랑 사진필수첨부(뽀사시 이미지사진, 하두리 작업사진은 받는즉시 삭제함 *.*;;)

 

그럼 살아있는 1분 동안이라도 자신에게 충실하시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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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호홋.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7.05 조 회  :  13 추 천  :  0

 

 

이게 다 뭔가..?

이 버려진 변방에도 친구찾아여~류의 게시물이 오르다니.

신기하군.

(금방 멜 확인하고 놀러왔씸)

 

윙은 봤나부네..

말그대로 문제작이지(단언한다-__-;).

윙을 관통하는 개념들이 몇개있지만,

사람들에게 가장 직접적으로 어필되는것은 역시 "숭고함"

(뭐, 비장미 이런거는 일본애니에서 새삼시레 이야기꺼낼필요도 없겠지.)

타격이 크지..이건.

음.

난 이 숭고함의 기저엔 "이기심"이 깔려있다고 생각해서

(성격나오신다. 꼬인인간=____=;)

보면서 질려버렸지만.

(그래봐야 7편정도인데도)

그리고 어처구니없는 "종속감"이라거나..

"열등감"이 종속감을 불러들이는걸까나..라며 궁시렁거렸..;

(역시나 근본적으로 꼬인인간T__T)

 

다 봤다면 감상이나 함 들어보자구.

궁금하군.

(대한민국 국적의 군대상)남자가 본 관점도 흥미롭겠어.

 

모모한 문제로 정신을 빼고 다닌다는(쓰러져 운다)

맘고생사서하는 타입은 절대로 아닌데 말이지.

친구모양은 "드뎌 너도 미쳤구나"라고 했다(T_T)

훌쩍..(맛갔다;)

그름 난중에 다시 들리마.빠빠이.

 

 

 

78. 홋빵집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7.06 조 회  :  7 추 천  :  0

 

 

> 이게 다 뭔가..?

> 이 버려진 변방에도 친구찾아여~류의 게시물이 오르다니.

> 신기하군.

나두 꽤 신기해 하고 있다네

 

> 윙은 봤나부네..

한 20편 까지 본듯. 일딴 눈에 띄는건 구역질 나는 인간생활에 대한 묘사가 뛰어나고 뒤편으로 가면서 갑자기 숭고해 지긴 하지만 주인공이 섹시하지도 로리하지도 않지만 웬지 누나같은 편안함(?) 뭐 그런것도 있을 수 있겠고 특히 하얀 빔라이플을 쏘는걸 볼때의 쾌감정도?

나중에 시간나면 자세히 적어보도록해야지

 

 

 

77. 오버가 심하다.잉간-___-+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7.08 조 회  :  7 추 천  :  0

 

 

 

 

"구역질 나는 인간의 생활에 대한 묘사"라니..

나야 맛만 봤지만(이런건 흐름이 있기에 전체를 안봐도 분위기를 알 수 있다) 그 정도는 아니지 않나?

누워서 침뱉냐고.

심화된 상태는 에바쪽이지 않나?

같은 질문들.

"나는 어째서 에바에 타는 거지?"

"나는 건담의 파일롯이다."

뭐..

다 안본 인간이 할말은 아니지 만서도.

(왠지 결국 안볼것 같은-___-;;)

 

갠적으로 가장 추악했던건 <리바이어스>였다.

왜 리바이어스가 인기가 없었던걸까나..

역시 깨부시는게 등장하지 않아서겠지만.

근데, 은영전은 1편보고 말았군.

(책이 더 낫지 않냐? 그림이 넘 밋밋하던데.)

 

어제 밤에 월드컵경기 재방송을 봤는데,

차두리, 미치게 귀엽다(i__i)

그 방실방실미소를 보고 있자니 냉큼 잡아다 부비부비하고 싶..;;

(개도 아니고;;;곤란하시다)

난 차두리와 박지성과 액션가면 김태영선수가 좋아!-0-

특별히 남일이도 좋아!엉엉(대성통곡한다)

 

비와서 짜증난다.쳇.

 

태양아~~~~ 나와랏!

 

 

추신:

애*로는 아직 회원이다.

앞으로 그리할 방침이시다.라는 것이 요지인 글이시다.

 

  

 

>한 20편 까지 본듯. 일딴 눈에 띄는건 구역질 나는 인간생활에 대한 묘사가 뛰어나고 뒤편으로 가면서 갑자기 숭고해 지긴 하지만 주인공이 섹시하지도 로리하지도 않지만 웬지 누나같은 편안함(?) 뭐 그런것도 있을 수 있겠고 특히 하얀 빔라이플을 쏘는걸 볼때의 쾌감정도?

>나중에 시간나면 자세히 적어보도록해야지

>  

 

76. 간뎅이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7.08 조 회  :  6 추 천  :  0

 

 

> "구역질 나는 인간의 생활에 대한 묘사"라니..

1편인가 2편이던가 건담 떳다고 온동네 벌쳐들이 모여드는 판이 있지? 에바 마지막편에 아스카가 탄 에바를 먹어치우는 장면이 연상되면서 우욱 ._.;;

 

또 폭주(?)하여 지저분한 것을 싸그리 삭제해 버리는...

 

그걸보고 오오오 하던게 계속 뇌리에 남아서 말이지 나머지는 좀 평범한 스토리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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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시간 때우기(-__-)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7.06 조 회  :  15 추 천  :  0

 

 

무려.. 정팅시간을 기다리고 있다.(두둥)

시간이 쪼메 남았쓰.

멍..;ㅁ;

회원승인나고 첫 정팅이라 기대기대(+0+)

 

근데 부산은 멀쩡해서 참.

뉴스보믄 난리던데.

지금은 비도, 바람도 음따.

아까전엔 윙윙 불어대는 바람을 비집고(;) 머리를 자르러 갔었는뎅!

(길때는 몰랐는데 한번 손대기 시작하니 계속 자르고 싶어-ㅅ-

한달도 안뒤었는디.돈 아깝당-ㅅ-)

 

내일은 대망의 케이리그 개막! (두둥)

광양가구 싶다.흙흙.

마유가 송종국선수 보러 구덕가자구 꼬시는걸 냉정히 뿌리쳤지.

앗.. 시간됐뿌따.

켈룩..-ㅅ-

 

재미난 주말!

 

휘리릭-

 

 

80. 기찻길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7.06 조 회  :  13 추 천  :  0

 

 

> 무려.. 정팅시간을 기다리고 있다.(두둥)

> 시간이 쪼메 남았쓰.

생활의 재미는 누구에게나 누릴 권리가 있다네.. 쿨럭

 

> 근데 부산은 멀쩡해서 참.

뭐 조용한데도 있어야지. 조용한데서 돈 걷기 $.$;;

 

> 아까전엔 윙윙 불어대는 바람을 비집고(;) 머리를 자르러 갔었는뎅!

오 여자가 머리에 손을 댈때는!!

심심할때 ._.a

 

> 내일은 대망의 케이리그 개막! (두둥)

글쿤 K-League 인건가.

 

> 광양가구 싶다.흙흙.

> 마유가 송종국선수 보러 구덕가자구 꼬시는걸 냉정히 뿌리쳤지.

멀리가는 것도 아니고 부산인데 가주지 그랬냐? 글구 축구장이란게 야구장과 달라서 꽤 한가해서 피크닉간 기분일텐데.. 뭐 나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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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이원낭자에게....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07.08 조 회  :  15 추 천  :  0

 

 

가치 연 합시다... 쿨럭..

 

잼있다우 쿨럭...

 

http://www.45yeon.com/ 가셔서 등록하신후

 

추천아이디는 chilong

 

그리고 캐릭 만들고 드가시면 상단에

방문 이란걸 클릭하면 게시판이 뜨는데..

 

작성자로 치롱 검색하면...

제가 쓴 글이 뜨오...

거기서 제 아이디 찍으면 저의 홈으로 오게되오..

 

이원낭자를 위해서 홈에다가 연의 모든 정보 올렸다오..

 

방문하시고 글남기시오...

 

꼭이오...

 

^^

 

 

83. 고맙사오나..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7.09 조 회  :  14 추 천  :  0

 

 

 

 

게임은 안하는 주의입니다.

 

뭐..그 시간에 "잠잔다"가 제 인생모토인 것입니다.

(자랑이냐-__-;)

"생산"도 싫고 "소비"도 싫은 인간인겝니다.

그럼.

 

 

82. 괜찮소..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07.09 조 회  :  7 추 천  :  0

 

 

> "생산"도 싫고 "소비"도 싫은 인간인겝니다.

 

하루 10분만 하는 겜이라우..

더하고 싶어도 못하는 웹기반 턴제 텍스트 머드..

 

생산과 소비가 낳은 아들이 있소..

 

욕망이라는... 이름의...

 

낭자 난 강요가 제일 싫우..

뜻대로 행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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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바람 맞았다..  

 

이 름  :  멈빵 등록일  :  2002.07.08 조 회  :  18 추 천  :  0

 

 

아 올만에 낙서~

 

태풍올때도 긴가민가하던 해운대~~

 

오늘 차수리땜시 왔다가 함 거닐어 봤는데~혼자서 산책하는 것도 즐거웠던 하루~

 

결국 바람만 맞았다는~  

 

86. 바람 맞았다..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07.09 조 회  :  10 추 천  :  0

 

 

>오늘 차수리땜시 왔다가

 

왜 저 단어가 하리수로 보였을까;;;;  

 

85. 다구리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7.09 조 회  :  16 추 천  :  0

 

 

그 바람은 바다바람.

 

바다바람은 맞고나면 샤워를

 

샤워를 안하면 찍찍해~

 

찍찍하면 연예를 모해~

 

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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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권태기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07.09 조 회  :  11 추 천  :  0

 

 

무작정 놀고 싶다는 감정이라고

 

친구인 태기가 말했다...

 

태기의 아버지는 권기범이다..

 

음... 일리가 있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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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해운대 스케치  

 

이 름  :  멈빵 등록일  :  2002.07.10 조 회  :  14 추 천  :  0

 

 

해운대 비치 오픈했다는데...

 

현재 분위기는 고등어랑 중등어랑 가끔식 러샤분들이 멋모르고 소금절이고 있당...(냉수대이기 땜시 심장약하신 분이나 노약자는 저심해야한다고 함)

 

글구 시원하고 전망좋은 벤치는....경로당 장기 대회가 연일 열리고 있는 것이다. 참여하고픈 맘은 조까 있지만,이 나이에 참여하기에는..조기 교육은 싫당.

 

갑자기 장기한판해보고 잡아서 프리첼에 아뒤만들고 3판 땡겼는데..군대시절 마상장기로 날렸던 시절은 결국 거짓말로 들통나 버렸당..ㅠ_ㅠ  

 

 

89. 치와와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7.11 조 회  :  11 추 천  :  0

 

 

>갑자기 장기한판해보고 잡아서 프리첼에 아뒤만들고 3판 땡겼는데..군대시절 마상장기로 날렸던 시절은 결국 거짓말로 들통나 버렸당..ㅠ_ㅠ

 

옆에서 노트북으로 무선랜 연결해서 워크3 때려주는 겁니다~ 쿠오오~

 

._.a

 

장기 훈수뚜면 재밌는데... 그러다라 할배들 한테 쫓겨댕겨두 재밌지 않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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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첨글  

 

이 름  :  곰탱이 등록일  :  2002.07.12 조 회  :  25 추 천  :  0

 

 

첨으로 여기 글을 다 남기는 구먼

진짜 이제 출국날도 머지 않았네..

참 게시판 보니 여기까지 친구를 찾는 사람이 다 있군...

허허...나도 궁하다 보면 저리 될랑가...

어디 다른데 가서 도배나 함 해볼까...ㅋㅋ

 

오늘 우연히 "엽기적인 그녀"류의 글을 계속 읽었는데 흠..시간 때우기 좋더만..함 읽어 보시게나

"청량리에서 만난 그녀"라네..

http://www.knbank.co.kr/cus.hicom/cus_madang/beauty/list.jsp?page=6

 

혹 이미 읽어봤는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절대 야한글은 아니네.  

 

91. 글래머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7.12 조 회  :  25 추 천  :  0

 

 

>참고로 절대 야한글은 아니네.

 

우.. 우리는 성인물 아니면 취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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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제3회 개인도메인홈페이지경진대회   

 

이 름  :  한국인터넷정보센터 등록일  :  2002.07.14 조 회  :  9 추 천  :  0

 

 

안녕하십니까?

한국인터넷정보센터입니다.

 

인터넷이 생활화 되면서

사이버 공간의 관문으로서의 홈페이지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에 치우치고 있는 인터넷 이용을

좀더 건전하고 풍성하게 만들고

창의적인 콘텐츠의 발굴 육성을 위해

우리센터는 개인도메인(pe.kr)을 세계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 속에 많이 네티즌들이 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센터는

개인도메인등록자들이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를 널리알리고자

제3회 개인도메인홈페이지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운영하고 계신 이 홈페이지는

이러한 취지에 적합한 홈페이지라 생각되어 추천하오니

센터 홈페이지(www.nic.or.kr)나 경진대회 홈페이지(contest.nic.or.kr)을 방문하셔서

등록해 주시면 성심껏 심사하여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가방법은 개인도메인홈페이지 운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등록마감은 7월 19일 24시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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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Will be back at 8/29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7.21 조 회  :  21 추 천  :  0

 

 

Hi everyone.

 

As u know I'm the club master.... in London.

 

Cause of some limited fuction of internet cafe at here I just can read hangul but can't typing. T.T

 

bare I manage to copy&paste my name ^^;;

 

Wait homepage update after 8/29 about my backpack tour.

 

see u then.  

 

99. 상기하자 !!!  

 

이 름  :  곰탱이 등록일  :  2002.07.23 조 회  :  19 추 천  :  0

 

 

잘 도착했네...

소식하나 없이 매진할거라 생각하고 혹시나 들렸더니 다행히 있구먼...ㅎㅎ

좋은 여행하고...동생소원도 좀 들어주지 그래..ㅋㅋ

혹 내가 준 숙제를 기억하고 있거덜랑 꼭 찾아내어 연락처 적어와라 꼭..난 다른건 안바란당...

나도 30일날 뜬다 쪽바리 나라루...카오디오 사러..헤헤  

 

98. Ja-Jun-Geo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7.24 조 회  :  16 추 천  :  0

 

 

Well then be a good journey.

 

and here no korean I meet *.*;; cause I follow english guide book -_-a

 

and the chance for project is near at u. Japen is gallous resource !!

 

Damn. I thought korean girl is beautiful. But she can't fight for Easten Europe girld. They are so so beautiful T.T;

 

be well

 

Here in Netherland(Den Haag), internet connect for 15min cost 1 euro. Damn thief!  

 

 

97. 런던이라니..(엉엉)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7.22 조 회  :  13 추 천  :  0

 

 

 

무려.. 런던(두둥)

 

베이커가221b에 들림이 마땅해!

그리고 내 생일선물로 적당히 홈즈 옆모습이 박힌

머그컵이라도 하나..(T__T)

일러스트나 사진만으로 접한 홈즈와 왓슨의 방이라거나,

그 거리..흙흙.

모모한 케이블방송에서 홈즈영화시리즈를 해줘서

내 염장을 지르더니..(쓰러져 오열중)

 

카메라 따위는 안 들고 갔어?

뭐, 쉬러갔으니 안 들고 갔겠지.

 

난 언제나 더블린에 가게 될까나..

김양에게 신혼여행지를 그곳으로 가라고 협박해서

묻혀서 따라간..;;;

 

여튼, 좋은 시간 보내(팔랑팔랑 손을 흔든다)

 

 

96. 런던-추가(-___-;)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7.23 조 회  :  13 추 천  :  0

 

 

 

그쪽의 사정상 설마..게시물을 읽거나 하진 않겠지(땀)

머그컵따위를 진짜로 사면 곤란..;;쿨럭.

당연히 안살거라 생각하고 적었단 말이지.

그게 무게가 얼만데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냔 말이지.

귀찮게스리..

평소 하던데로 하면 생깔인간이지만(땀)..

머나먼 타국에서 혹시나,

휴머니즘에 눈을 뜬다거나(-ㅁ-;)해서 안하던짓을 할수도 있..;;

 

뭐, 한국에도 홈즈머그컵 짜가는 얼마든지 있단 말이지.

(특별히 강조한다-ㅅ-)

 

 

바라건대 타국에서의 원나잇스탠딩을...쿨럭쿨럭쿨럭;;

 

로맨스따위를 만들어와서 여러사람 즐겁게 해주오!

 

 

 

95. Ga-Shi-Na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7.24 조 회  :  15 추 천  :  0

 

 

._.;;

 

I read u r message and If I have one more day in London.

 

I might buy that mugcup....

 

But I read u r message right before departure. I can't go Homz

 

Well then.

 

any request for Netherland u have cotact me at hitel address.

 

And..

 

SU-JUNG-SIK-DANG JU-SO BO-NAE-DO  

 

 

94. 99콘 *.*  

 

이 름  :  줄랴 등록일  :  2002.07.21 조 회  :  13 추 천  :  0

 

 

어디서 시작하나 했더니 론돈 @_@; 론돈의 안개비 잘 즐기게..

 

Projec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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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쿨럭님 보세여;;;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08.05 조 회  :  10 추 천  :  0

 

 

쿨럭님의 연캐릭을...

 

[재즈의바다에빠지다]를

 

아스가르드 길드내의 아가씨에게...

 

하라고 줬습니다...

 

절 때려주소서 ㅠ.ㅠ

죽여주셔도 좋아요 ㅠㅠ

 

같이 연하던 앤데... 디비 오류로 캐릭 날아갔는데..

복구가 안돼서 울고있는걸...

그래서 걍 줘버림... 죽을죄를 ㅠ.ㅠ

 

아쉬우나마 다시 연하실려면;;;

 

치롱형 치롱누나 치롱아빠 치롱엄마 치롱친구

 

이 중에서 하나 고르시길;;;

 

채취만 20 다 넘는 캐릭들임;;

 

그럼 전 도망 갑니다 텨텨;;;

 

8월 29일날 얼렁 돌아오세여;;

 

부대찌게 함 쏘죠 ㅎㅎ

 

즐 여행   

 

돌아오면 감상문 얼렁 써주세여~

 

 

 

102. Yeo-Ul-Mok  

 

이 름  :  Cleric 등록일  :  2002.08.10 조 회  :  8 추 천  :  0

 

 

I only hear following sentence!

>부대찌게 함 쏘죠 ㅎㅎ

forget other thing *.*

 

and... expecting MEETING~~ EVENT!! ._.a

 

 

101. 이건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8.05 조 회  :  13 추 천  :  0

 

 

 

>쿨럭님의 연캐릭을...

>

>[재즈의바다에빠지다]를

 

무려 내아디랑 비슷하지 않은가.

둘이 친구해도 되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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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Come Back to Work  

 

이 름  :  곰탱이 등록일  :  2002.08.05 조 회  :  13 추 천  :  0

 

 

회사루 돌아왔당...

워디메 있는거신감...요샌 통 소식이 없군...

앙 널다 왔더니 영 머리에 돌이 박혔는쥐 자꾸 삐거덕 소리만 난당

 

절대로 여름에 일본가지 마라. 혹 홋까이도 머 이런곳이믄 몰라두. 열라 후덥지근...

그래도 임무 완수 했음...ㅋㅋ 삐까뻔쩍 카오디오..ㅎㅎ

그런데 세관에서 도끼눈을 뜨고 봐서리 한참 실랑이 했다. 400불 안넘는데 믿어야쥐...혹 모 사가지고 올 생각이거덜랑 조심해라 요즘 세관 아해덜 실적 올려야 하는 기간인갑더라...ㅋㅋ

 

더운 날씨에 몸 조심하고..  

 

104. Kiwi juice°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8.10 조 회  :  12 추 천  :  0

 

 

Oh u looking changing protocal of writing. hu?

or the hot of jap make u back to the young haha (hmm may be I should try that...)

 

anyway pray for good aging and god damn luck for good music stuff.

 

and...

 

If u put that in a TICO

SMALL CAR BIG PLEASURE~~ (sorry it's chilong's humor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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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oldy!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8.08 조 회  :  17 추 천  :  0

 

 

 

 

Happy birthday to you!

 

I wish you every happiness..

 

 

 

 

106. Yo-Dul Song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8.10 조 회  :  11 추 천  :  0

 

 

Ju falem nderit

Hvala

blagodarya

mersi

Dekuji

Tak

Dank U

Tanan

Aitah

Kiitos

sas efharisto

Koszonom

Takk fyrir

Grazie

Paldies

Aciu

Blagodaram

Grazzi

shukran

Takk

Dziekuje

Obrigado

Multumesc

spasiba

D'akujem

Hvala

Gracias

Tack

Tesekkur ede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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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어딘지는 모르지만,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8.17 조 회  :  6 추 천  :  0

 

 

 

지금 있는 곳 좋아?

여긴,

이제야 비가 그쳤어!

 

어제 <인썸니아>가 개봉해서 봤어.

알 파치노는 여전히 아름다우셔서 울면서 봤드랬지.

영화, 굉장히 좋아!

섬세하고 얇은 눈꺼풀이 파르르 떨릴땐 그저 안쓰럽고 측은하고T_T

 

생일땐 뭘좀 맛난거 먹었는지 몰겠네.

여튼,

남은 기간도 무사히!

 

 

 

108. man-man-di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8.18 조 회  :  9 추 천  :  0

 

 

>

> 지금 있는 곳 좋아?

swiss!

 

> 여긴,

> 이제야 비가 그쳤어!

I've been italy for 5 days. always sunshine!!

 

>

> 어제 <인썸니아>가 개봉해서 봤어.

> 알 파치노는 여전히 아름다우셔서 울면서 봤드랬지.

> 영화, 굉장히 좋아!

> 섬세하고 얇은 눈꺼풀이 파르르 떨릴땐 그저 안쓰럽고 측은하고T_T

._.;; maybe I should wait for video.. or going cinema here!

 

> 생일땐 뭘좀 맛난거 먹었는지 몰겠네.

sure! some pasta with beer at restaurant!

 

> 여튼,

> 남은 기간도 무사히!

yeah. actually there was really heavy rain in Dresden(germany), Praha(Czech) and some Austria. At Dresden the river rise up 9.5 meter above normal. can u believe that? so all people escaped from town. Anyway I am in Swiss with really good weather and beautiful lake Geneve.

 

c u @ K League.. haha just for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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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야옹이를 찾아라...!  

 

이 름  :  노주현 등록일  :  2002.08.23 조 회  :  20 추 천  :  0

 

 

우선 잘지내구 있겠지 ?

그동안 많은 야그 많은 웃음 나누지 못해 미안하구만.

하지만 맘만은 언젠나 행복하기 즐겁기.건강하기를

바라는 구만....쩝...

그럼 잘 지내구.. 함 연락 주쇼...잉~

 

 

112. 라구요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8.26 조 회  :  15 추 천  :  0

 

 

아 제목은 저의 18번이라는 ._.;;

 

저는 당연히 잘 지내구 있어요~

여기는 파리민박집인데 여기까지 와서 컴을 고치는 ._.a

답답한 사람이 우물을 파는... =.=

 

결국 컴 포맷하고 고쳐서 간신히 접속했네요.

프랑스는 알카텔의 ADSL이 꽉잡고 있네요...

 

그리고 눈새가 결국 끝났네요 ㅠ.ㅠ 흑흑

 

아 한글을 쓰니 좋군요 ^^;

 

 

111. 아이구.. 이 사람이!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2.08.28 조 회  :  16 추 천  :  0

 

 

 

거그서도 컴을-_-

앗! 눈새가 엔딩을.. 우짜다가..;;

 

지리산 갔다왔따.

죽음-_-이었따.

부산이 싫어졌따.

컴도 싫따.

사람들이 드글드글..너무 덥고 습하고!

음..

불일가는길에 있던 찻집에서 틀어준 미뉴엣은 아직도 귓가에서 생생.

 

언제오남?

 

 

 

 

>아 제목은 저의 18번이라는 ._.;;

>

>저는 당연히 잘 지내구 있어요~

>여기는 파리민박집인데 여기까지 와서 컴을 고치는 ._.a

>답답한 사람이 우물을 파는... =.=

>

>결국 컴 포맷하고 고쳐서 간신히 접속했네요.

>프랑스는 알카텔의 ADSL이 꽉잡고 있네요...

>

>그리고 눈새가 결국 끝났네요 ㅠ.ㅠ 흑흑

>

>아 한글을 쓰니 좋군요 ^^;

>  

 

110. 아이구.. 이 사람이!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08.30 조 회  :  9 추 천  :  0

 

 

> 불일가는길에 있던 찻집에서 틀어준 미뉴엣은 아직도 귓가에서 생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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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Episode 1 : 쥔장의 귀환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8.29 조 회  :  37 추 천  :  0

 

 

쥔장 돌아와쑴다.

 

낼부터 홈피 업데함돠.

 

그럼 후다닥  

 

119. welcome to you   

 

이 름  :  별나무 등록일  :  2002.08.30 조 회  :  18 추 천  :  0

 

 

"welcome to you come back here Korea!"  

 

 

118. u've got that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8.30 조 회  :  18 추 천  :  0

 

 

Oh yeah.

 

Actually I feel some confusing...

so many korean here!!

 

I wonder that

whether korean travelling to europe

or european travelling to korea :)

 

 

117. I don't understand...  

 

이 름  :  별나무 등록일  :  2002.08.31 조 회  :  14 추 천  :  0

 

 

무슨말인지 모르겠씀..

한국어로 독해바람...  

 

116. Dancing in shinny weather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8.31 조 회  :  17 추 천  :  0

 

 

Oh yeah.

오 축하해줘서 고맙네

 

Actually I feel some confusing...

so many korean here!!

한국에 도착해서 가장 놀란게 한국사람이 너무 많다는거 ._.;; 유럽에서 가이드북도 영문으로 된것을 쓰고 호텔팩 루트를 피해다니다 보니 한국사람을 만날일이 거의 없었는데 한국에 도착하니 어리둥절 하더라구 오~ 한국사람 넘많다 ㅠ.ㅠ 헤깔리. 적응안대~

 

I wonder that

whether korean travelling to europe

or european travelling to korea :)

그 장자의 나비꿈 알지?

장자 아저씨가 낮잠을 자는데 나비가 된 꿈을 꾼거야 꿈을 깨고나니 나비가 장자의 꿈을 꾸는건지 장자가 나비의 꿈을 꾸는건지 모르게 된거지.

나두 한국사람인데 유럽여행갔다 온건지 아니면 유럽사람인데 한국을 여행온건지 헤깔렸단 내용이쥐. 후후

 

뭐 그렇단건데 돌아오고 나니 유럽놈들 잘산다는게 느껴지네 ㅠ.ㅠ; 아에 그리로 이민갈까부다.

마지막에 :) 이거는 웃음일세 지금부터 모니터를 시계방향으로 90도 돌리게 그러면 웃는 모양이 될꺼야

:-) ;-) =-) 8-) 이런 시리즈가 있지요 ^^; 한국말을 쓸때는 ^_^ -_- *^^* 이런걸 쓰는데 영어권 애덜은 :) 이런걸 쓰거든 영어로 적는김에 구색맞추기~ 해봤네

 

아참 자네 그 많던 일은 대충 끝냈나봐?

 

그럼 좋은밤 되세요. (앗 갑자기 존칭을 쓴다 -_-;;)  

 

115. 환청  

 

이 름  :  crazyfull 등록일  :  2002.08.30 조 회  :  14 추 천  :  0

 

 

 

바보-_-!

(후다닥~ 도망가는 쥔장의 목덜미를 잡아챈다)

제목엔 에피소드원(두둥~) 이라하고선 알맹이가 없잖아!

이탈리아에서 구라치는것만 배워왔지!!(땀)

어여 여행지에서의 불타는 밤에 대한 에피를 털어놓으시오.켈룩;

 

참, 나는 이원이라오.

글투 보면 즉각 알겠지만-_-;

조금 보태면,

샤이어마을로 공간이동 하고픈 열망에 다시! 시달리고 있는 이원이지.

초록색!!

짙은 초록색이 가득했던 지리사아아아안.

갠달프는 왜 빨랑 데리러 안 오는게얏.

아라곤과 노느라고?

(맛 갔다)

 

 

 

>쥔장 돌아와쑴다.

>

>낼부터 홈피 업데함돠.

>

>그럼 후다닥  

 

114. 청백리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8.30 조 회  :  9 추 천  :  0

 

 

> 이탈리아에서 구라치는것만 배워왔지!!(땀)

헉 ._.;;

 

> 어여 여행지에서의 불타는 밤에 대한 에피를 털어놓으시오.켈룩;

그..그러도록 해야지

 

> 참, 나는 이원이라오.

> 글투 보면 즉각 알겠지만-_-;

3줄 보고 파악을 =.=;

 

> 아라곤과 노느라고?

자넨 너무 많은 것을 알고있네 어둠의 흑기사들의 방문을 기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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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to oldy  

 

이 름  :  crazyfull 등록일  :  2002.08.30 조 회  :  14 추 천  :  0

 

 

지금도 컴터에 들러붙어서 못다한 '무언가'들을 하고 있겠지.키키.

다름이 아니고,

캣사마의 일기들을 읽을텐데..

브라운신부전집을 선물받고선 좋아서 히죽거리시는 일기가 있어.

내가 이거 <지혜>편을 가지고 있거든.

만약에 구입하게되면 참고!

 

친구가 생일선물로 뭐주까? 해서 아이스크림-_-!이라고 했다가 두대 맞고난뒤에(땀)

브라운신부전집나오면 사달랬거든.

그래서 겟-했지.

아.. 나는 먹는거 쪽이 좋은데(투덜투덜)

 

사람들의 심리에는 '선물'이라고 하는것은 먹어서 뒤로 나오면 사라지는 것보단,

형태를 가지고서 장시간 살아남는 쪽을 선호하는게..

두고두고 울궈먹을 꺼리로 삼을려고...콜록;

 

그리고 브라운신부는 1,2권이 백미고

나머지는 체스터튼에 대한 예의로 읽는-_-

엑파 7시즌을 보는이유가 엑파에 대한 <의리지킴>이듯이.

안그런 인간들도 있겠지만.

 

선물받고 몇일뒤에 일기가 두둥~ 하고 올라와서 놀랐어.

캣사마는 상당히 대중적이셔서 이쪽도 같이 공감해서 좋다는.

만약에 베트남의 고전동화를 좋아하신다면

이쪽도 대책이 안서지-_-

 

엠엣센 아이디 없남?

게시판 귀찮다.

없으면 하나 맹글어.

졸 편하다. 멜도 규격이 딱딱해서 잘 안쓴다는-_-

 

 

 

121. yup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8.30 조 회  :  11 추 천  :  0

 

 

> 브라운신부전집을 선물받고선 좋아서 히죽거리시는 일기가 있어.

대충 안정되고나면 (부러진 카드도 재신청 해야한다 ㅠ.ㅠ)

 

> 친구가 생일선물로 뭐주까? 해서 아이스크림-_-!이라고 했다가 두대 맞고난뒤에(땀)

앗 난 여행중에 이쁜 동생들한테 녹색 바구니에 담은 노란색 파인애플과 빨간 초콜렛을 선물받았..

 

> 사람들의 심리에는 '선물'이라고 하는것은 먹어서 뒤로 나오면 사라지는 것보단,

> 형태를 가지고서 장시간 살아남는 쪽을 선호하는게..

> 두고두고 울궈먹을 꺼리로 삼을려고...콜록;

앗 2번째 줄까진 알고있었는데 3번째 줄의 의미가 있을줄은... 켁.

 

> 엠엣센 아이디 없남?

> 게시판 귀찮다.

휴대폰도 안쓰다보니 편해서 없앨려구 생각중인데 *.*;; 고려해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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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쥔장은 MSN 빨리 켜달라...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08.30 조 회  :  14 추 천  :  0

 

 

항의 농성중... +_+  

 

124. 라뽁기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8.30 조 회  :  18 추 천  :  0

 

 

>항의 농성중... +_+

 

오 농성 *.*;;

 

어제 저녁8시도착 방정리 (잘곳의 먼지만 대충 쓴다 ._.;;) 샤워후 10시에 쓰러져 일어나니 12시... 그나마 한전아저씨가 저번달 전기 하나도 안?다고 갈구는 통에 일어남 =.=;

 

해야할일.

- 밥 (매운거;;;)

- 사진인화 맡기기 (어디 싼데 없나 물색중)

- 부러진 현금카드 재발급 (ㅠ.ㅠ)

- 기타등등 우후후

 

메렁~

 

덤.

연45 수호동물 늘었데요? 청룡이던가 백호던가 흐흐흐 150여개의 스팸메일 삭제과정중에 잠깐 봐씸. 그럼~  

 

123. MSN 켜기나 하시오 -_-+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08.30 조 회  :  10 추 천  :  0

 

 

>>항의 농성중... +_+

>

>오 농성 *.*;;

>

>어제 저녁8시도착 방정리 (잘곳의 먼지만 대충 쓴다 ._.;;) 샤워후 10시에 쓰러져 일어나니 12시... 그나마 한전아저씨가 저번달 전기 하나도 안?다고 갈구는 통에 일어남 =.=;

>

>해야할일.

>- 밥 (매운거;;;)

>- 사진인화 맡기기 (어디 싼데 없나 물색중)

>- 부러진 현금카드 재발급 (ㅠ.ㅠ)

>- 기타등등 우후후

>

>메렁~

>

>덤.

>연45 수호동물 늘었데요? 청룡이던가 백호던가 흐흐흐 150여개의 스팸메일 삭제과정중에 잠깐 봐씸.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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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피곤해.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2.09.05 조 회  :  23 추 천  :  0

 

 

 

 

피곤해.

피곤해.

아니

지친거 같아.

곰돌이 푸처럼 맛난 꿀단지를 가슴에 안고서

잎이 무성하고 커다란 나무 밑둥에 등을 기대고는

자고 싶어.

실바람이 조금 불었음 좋겠고

햇빛은 내 발치에 걸려있고

조용하고 차분한 숲의 공기속에서

아무 생각없이

달고 단 잠을 자고 싶어.

 

하루가 끝나가서.. 다행이야.

 

 

 

127. 피곤해.3행시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09.06 조 회  :  20 추 천  :  0

 

 

피 : 피로로

곤 : 곤죽이 된

해 : 해질녁 도시

 

>

>

> 피곤해.

> 피곤해.

> 아니

> 지친거 같아.

> 곰돌이 푸처럼 맛난 꿀단지를 가슴에 안고서

> 잎이 무성하고 커다란 나무 밑둥에 등을 기대고는

> 자고 싶어.

> 실바람이 조금 불었음 좋겠고

> 햇빛은 내 발치에 걸려있고

> 조용하고 차분한 숲의 공기속에서

> 아무 생각없이

> 달고 단 잠을 자고 싶어.

>

> 하루가 끝나가서.. 다행이야.

>

>

>

>  

 

126. 해돋이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9.06 조 회  :  18 추 천  :  0

 

 

> 하루가 끝나가서.. 다행이야.

축하하네 푹쉬고 새마음으로 바른 아침을 맞이해야지 ._.a

 

오랜만에 새벽5시까지 겜했네. 아 졸린다.

 

그래도 여행기 끝내고 나니 기분이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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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  

 

이 름  :  Elf_(R) 등록일  :  2002.09.11 조 회  :  24 추 천  :  0

 

 

 

 

...

 

이렇게 점을 찍고 싶을 때가 있다.  

 

129. ._.a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9.13 조 회  :  12 추 천  :  0

 

 

하고싶을땐하면돼죵하하하

>

>

>...

>

>이렇게 점을 찍고 싶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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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wonderful!  

 

이 름  :  별나무 등록일  :  2002.09.16 조 회  :  14 추 천  :  0

 

 

쥔장..여행기를 참으로 꼼 꼼히 적어놓으셨더구려..

태호군의 꼼 꼼 함에 감탄!!

다니면서 어떻게 쓴건지 궁금하더구만

혹시 노트북을 들고 갔나???

책내면 되겠다.

그렇지 않아도 어제밤 좀 추워는지 약간 감기기운이 오락 가락..이불잘덥고 자게~

한국생활에 적응은 좀 되는지 ...

아마도 여행가기전이랑 느낌이 슬슬 비슷해지는 시기가 온거도 같은데..

 

또 연락함세~

 

 

131. lorita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9.16 조 회  :  16 추 천  :  0

 

 

>다니면서 어떻게 쓴건지 궁금하더구만

비용은 작은 메모용지에 그때그때 적고 자기 전에 다이어리에 간단한 요약정도?

그리고 나머진 돌아와서 생각나는대로... 자네도 아다시피 한달이지나도 생생하다네. 엘프의 애기론 일년이 지나도 다 기억난다고 하두만. 뭐 그런걸세 -_-a

 

>그렇지 않아도 어제밤 좀 추워는지 약간 감기기운이 오락 가락..이불잘덥고 자게~

감기조심. 건강이 생명!

 

>한국생활에 적응은 좀 되는지 ...

첨에 얼떨떨하던데 게임하다보니 슬슬 적응되는군 =.=;; 워크래프트 실력회복! 음하하

 

>아마도 여행가기전이랑 느낌이 슬슬 비슷해지는 시기가 온거도 같은데..

그렇네 ㅜㅜ 원위치~ 돌고돌아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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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궁금해요. 가르쳐 주세요  

 

이 름  :  바보시인 등록일  :  2002.09.20 조 회  :  13 추 천  :  0

 

 

태호님,,, 안녕하세요?

유로에서 님의 글을 열심히 잃고 급한 마음에 이렇게 달려왔답니다,...

저도 이번에 10월 18일부터 28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려고 한답니다

태호님이 남겨주신 글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근데,, 궁금한 건,, 태호님은 원래 영어를 기본적으로 좀

하시나요?

의사소통이 생각보다 잘 되면서 다니신듯,,,해서요

저요, 대학 1학년 때, 교양영어 시간 외에는 영어공부라고는 통하지 않은 세대, 386 새대걸랑요

그래서리, 영어를 잘 못해도, 그냥 가서 버티고 올 수 있을지,, 걱정이 자꾸 되요, 꼭 좀 알려주세요.

제 이메일 주소는요, babopoem@hanmail.net

홈피는 http://www.babopoem.com

이랍니다, 아직 홈피엔 공개를 못했어요, 직장을 그만 둔 상태가 아니라서요, 직장엔 다음 주에 이야기 할 예정이니 아직 홈피에는 유럽에 관한 공개적인 이야기를 쓰지는 말아주세요

.......근데,, 꼭 좀 도와주세요

조언해 주실 말도 좀 적어주세요,, 바쁘시겟지만요,,,

그리고,,,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굿나잇  

 

133. 요플레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9.23 조 회  :  6 추 천  :  0

 

 

설날연휴다 뭐다해서 왔다갔다 한다고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남는게 시간이다보니 추석이랍시고 5일동안 고향에 다녀왔다는 ._.a)

 

아 영어는 간단한 내용(숙소예약하고 표끊고 길묻는 등등)은 생각보다 쉽습니다.

그리고 좀 애매한 내용은 메모를 이용하세요. 특히 쿠셋같은거 예약할때는요.

볼펜한두개 정도 포켓에 푹 꽂아서 다니면 별 문제 없을듯 싶구요

 

의사소통이라... 의사소통은 아는만큼 된다는... *.*;;

부딪혀보면 그럭저럭 가능해요. 단 몰라도 아는것 처럼 하지만 않으면

저쪽에서 천천히 애기해 주거든요.

 

글구 386세대시면 뽀너스가 있지요 ^^;; 인생경험!

대충 눈치로 저쪽이 무슨애기하는지 파악이 돼거든요 후후

어차피 언어야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일 뿐이니 뭐 그렇다는 -_-;;

(아 참고로 전 TOEIC 845점 받았다는 -,.-)

 

네델란드편에도 적었지만 영국놈도 다른나라 슈퍼에선 버벅대긴 매한가지에요

전세계 여행객의 공통언어~ 눈치!!  @_@;;

 

아 그리고 대단한 결심을 하셨네요.

 

그리고 어지간하시면 혼자떠나세요. 그게 좋은것 같아요. 비수기면 더 죽이겠다 ㅠ.ㅠ

아 비수기에 떠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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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우와,, 유레일이 그렇게 비싸나요?  

 

이 름  :  바보시인 등록일  :  2002.09.20 조 회  :  13 추 천  :  0

 

 

우와,, 유레일이 백여만원?

정말 놀라워요

유레일 한 달 짜리를 끊어가야 하나요?

저는 28일 여행이면 며칠 짜리 티켓을??

여행사에서 유로패스?를 15일짜리로 끊어준다는데

그건 다른 건가요?

제가 예약한 상품은 호텔팩이랍니다

호텔과 비행기는 준비해 주고, 저는 열심히 찾아다니는

프로그램인가봐요

님은?

호텔도 혼자 찾아다닌 건가요?

그렇게 가면 더 싼가요?

너무 질문이 많았네요,,^  ^

염치 없어라,,,

님아, 그래도 알려주세요. 저 유레일 어떻게 해요?  

 

135. 요요현상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9.23 조 회  :  10 추 천  :  0

 

 

>우와,, 유레일이 백여만원?

26살 이상은 2등석을 못 끊거든요 흑흑 결국 1등석 패스인데 새마을급을 한달동안 맘대로 타고다닌다고 생각하심 되요. 나이들면 이래저래 돈이 ㅠ.ㅠ;;

 

>저는 28일 여행이면 며칠 짜리 티켓을??

28일이면 15일로 그럭저럭 떡(?)칠듯 하네요. 경험자면 15일짜리로 넉넉하게 쓸 수 있긴한데... 어차피 유럽가서 일주일있으면 베테랑이 된다는 *.*;;

이게 왜 그렇냐고 하면 영국에선 유레일 안먹죠(5일정도 빠지죠?) 글구 한국 돌아오는 비행기는 출발 3일이전에 재확인 해줘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마지막 도착지에는 한국으로 오기 4일전쯤에 도착해야겠죠? 그럼 또 4일은 유레일을 안쓰죠? 대충 이래저래 삐대면 15일로도 가능하죠 후후후

 

>여행사에서 유로패스?를 15일짜리로 끊어준다는데

>그건 다른 건가요?

유레일이나 유로패스나 그게 그거라는 -_-a 이런저런 기차패스의 일종이에요

 

>제가 예약한 상품은 호텔팩이랍니다

>호텔과 비행기는 준비해 주고, 저는 열심히 찾아다니는

>프로그램인가봐요

네 그렇죠~ (아 "호텔팩 특집"을 생각만 해놓고 안적었는데 적어야것다 ㅜㅜ)

 

>호텔도 혼자 찾아다닌 건가요?

전 유럽 출발하기 일주일전까지 워크래프트3 하다가 부랴부랴 짐싸서 떠난지라 숙소는 유럽에서 다니면서 전부 처리했어요. (뱅기표만 사전예약을 했네요)

 

>그렇게 가면 더 싼가요?

호텔팩이 더 싸요. 더 편하구요.

 

>너무 질문이 많았네요,,^  ^

원래 질문이 많을 수 밖에 없어요~~ 우훗 도착후 일주일이면 모든게 명확해 져요. 걱정마세요~

 

>님아, 그래도 알려주세요. 저 유레일 어떻게 해요?

여행사 사람들 베테랑이거든요. 추천하는대로 준비해서 나가서 돌아다니다 보면 "아~"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 떠나신다니 좋겠네요~

 

비수기에 떠나는 유럽여행은 정말 두금인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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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나빠!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2.09.24 조 회  :  13 추 천  :  0

 

 

나빠!

나빠!

엄지 발가락에도 헐거운 해골바가지반지만 던져놓고 가다니!

나빠!

그 시계는 내 손목에 아주 잘 맞을텐데! (투덜투덜)

절대반지쯤 되면 고려를 해볼 수도 있었단말야.

도움이 안돼!

쳇-

 

 

 

139. 빠빠이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9.24 조 회  :  11 추 천  :  1

 

 

오호호 약올려 주맛

 

이게 원래는 커플시계라 조금 더 작은거랑 쌍으로 있었는데 귀찮아서 하나만 사왔다는 ._.a

 

 

138. 웁!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2.09.26 조 회  :  10 추 천  :  0

 

 

 

 

저 털봐(-0-)

거무튀튀한 댁의 피부랑 빨강은 아니라니깐.

빨리 넘겨--+

 

그리고, 귀차나서 안 샀다기보다 돈이 읍어서 아냐?

매사 정확하게...겔겔.

 

비통한 소식을 전하자면,

바가지머리 또는 갓난이 머리라고도 하는..

그 경악스런 머리스딸을 하게됐다는T_T

이건 블루에서의 쥴리엣 비노쉬 머리야! 라고 스스로 자위중(땀)

참고로 엄마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시다

통렬한 한마디를 날리셨지.

"다시는 머리 자르지맛!"

 

(그저 울뿐T_T)

 

 

137. !.!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9.26 조 회  :  6 추 천  :  0

 

 

오 그 사발 뒤집어 씌워놓고 자른다는 머리말인가!

 

기대 기대 @_@;;

 

통렬히 비웃어 주맛 음하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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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거의 한달만이군염.  

 

이 름  :  용이 등록일  :  2002.09.26 조 회  :  6 추 천  :  0

 

 

우린 언젠가 만났었죠?

 

머나먼 땅(?)...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그 곳에서요.

어언 한달 정도가 흘렀네염.

 

그곳에서 열씨미 정리하시더니, '유럽여행기'가 다 올라와 있군염..

그때, Lonely Planet (<- 맞나 ㅡ.ㅡa)에 대한 애찬론을 펼치시더니 여행기의 한페이지를 할애하셨네염. ^^  

 

143. 염소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9.26 조 회  :  7 추 천  :  0

 

 

넵 안녕하세요~

 

비가 부슬부슬 ._.;; 영국은 아니고(항상 맑았슴!!)

8월 초순경이었나봐요 후후.

 

네 Lonely Planet 맞아요. 지금 일본편 사놓고 오사카갈 궁리중 ._.;; 아마 8월 중순엔 일본여행기 올라올 듯. 방콕편도 샀어요. 이건 겨울? 아 그리고 한국편 론리도 샀는데 역시 이번에도 나를 놀래키는 군요. 론리는. 책의 뒤쪽 1/3 이 북한 관련 내용이네요. 하하하. 짬짬이 읽어보면 재밌어요. 외국애덜이 우리나라를 어떻게 보는지 알 수 있슴.

 

기억 나는 대목이 "한국에서 도둑맞을 걱정은 거의 없다. 만약 잃어 버렸다면 한국사람보다 주위의 여행객(아마도 유스호스텔이겠죠?)을 의심하는게 낫다"

 

뭐 그렇단 거죠 ^^;

 

아 론리편 말고도 몇가지 더 생각해놓은게 있긴 하지만 귀찮아서 안 적고 있다는 =.=;;

 

그럼 또 뵈요~  

 

142. 염소-소쿠리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2.09.27 조 회  :  9 추 천  :  0

 

 

 

 

>네 Lonely Planet 맞아요. 지금 일본편 사놓고 오사카갈 궁리중 ._.;; 아마 8월 중순엔 일본여행기 올라올 듯. 방콕편도 샀어요. 이건 겨울? 아 그리고 한국편 론리도 샀는

 

이건 무신 말이야?

8월이면 지났고..내년? 2003년 말인가?!

설마 그때까지 이 홈이 간단말인가..아??.

 

참으로 부럽소!

나에겐 저렇게 부드럽게 말을 건네는 잉간--+들이 없건만!

대부분 가스나, 폐인, 지붕아~, 영팔군-_-

하기야 나도 뻑하면 이녀석, 이놈 그러니 할말이 없군.쩝.

그리고 생노가다를 거쳐 천란멜로 로봇대전 보냈씀.

파일이 커서 2번 팅겼씀-_-

노력이 가상해서라도 빨강시계를 넘겨야함-_-!

 

 

 

 

 

데 역시 이번에도 나를 놀래키는 군요. 론리는. 책의 뒤쪽 1/3 이 북한 관련 내용이네요. 하하하. 짬짬이 읽어보면 재밌어요. 외국애덜이 우리나라를 어떻게 보는지 알 수 있슴.

>

>기억 나는 대목이 "한국에서 도둑맞을 걱정은 거의 없다. 만약 잃어 버렸다면 한국사람보다 주위의 여행객(아마도 유스호스텔이겠죠?)을 의심하는게 낫다"

>

>뭐 그렇단 거죠 ^^;

>

>아 론리편 말고도 몇가지 더 생각해놓은게 있긴 하지만 귀찮아서 안 적고 있다는 =.=;;

>

>그럼 또 뵈요~  

 

141. 리어카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09.27 조 회  :  7 추 천  :  0

 

 

여행 후유증은 시차도 아니도 잃어버린 달력에 있다?

 

이상하게도 시차적응은 하루도 걸리지 않았는데 달을 애기할때 한달씩 뒤로 가버리네.. 증세가 없어지질 않는군. 아직까지 뇌리상의 시간은 7월이나 8월에 고정되어 버리니 말일세.

 

그러니까 올 초부터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지내다가 July, August 하고나서 9월이 아니라 8월이 되어버린걸세. 그상태로 혼돈이 시작. 7월다음엔 8월(실제론 9월) 다시 7월 그리고 8월 ._.;;

 

뭐 대충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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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답글이 있는 게시물은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냉무)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2.09.28 조 회  :  11 추 천  :  0

 

 

..  

 

145. 관리자는 신입니다..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10.15 조 회  :  6 추 천  :  0

 

 

>..

 

삭제가능합니다.

 

그어떤 거라도..

 

부탁해보세요..

 

------------------

추억을 삭제하시겠습니까?

 

yes no 보턴을 누르세요...

 

yes

 

추억삭제중입니다...

 

ok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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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사랑-강재현 시  

 

이 름  :  바보시인 등록일  :  2002.10.01 조 회  :  9 추 천  :  0

 

 

* 영상제작 : silver 카페

 

 

147. 시나위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10.01 조 회  :  5 추 천  :  0

 

 

오오 본 홈페이지에서 가장 하이테크한 기술! 플래쉬!!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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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쥔장님.  

 

이 름  :  우헤헤헤 등록일  :  2002.10.07 조 회  :  11 추 천  :  0

 

 

정말 구경 잘~~~하고 갑니다...ㅠ,.ㅠ~~

 

이렇게 유익할 수가..있을까나...쩝...

 

암튼...전..3월쯤에...떠날 계획하걸랑요..ㅜ,.ㅜ

 

암튼..화이팅!  

 

149. 헤이안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10.07 조 회  :  7 추 천  :  0

 

 

3월이라... 5개월정도 남았네요?

 

역시 여행준비는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는 ^^;

 

그럼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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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오랜만에....  

 

이 름  :  엘프 등록일  :  2002.10.14 조 회  :  9 추 천  :  0

 

 

글을 적어 봅니다.

전에는 가끔 들어온거 같은데...자주못와서 쥔장한테 미안하군요..

 

문득 글을 읽다가 느껴지는 것이 있어서 올립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모든것은 단지 그것의 본질에 1/10에 불과한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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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수증기가 되려면 100도가 되어야 합니다.

 

0도의 물이건

99도의 물이건 끓지 않는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 차이가 자그마치 99도나 되면서도 말입니다.

 

 

 

 

 

 

수증기가

되어 자유로이 날아갈 수 있으려면

 

물이 100도를 넘어서 부터입니다.

 

그러나 99도에서 100도까지의 차이는 불과

1도라는 사실!!

 

 

 

 

 

글을 읽고 계신 당신은 99도까지 올라가고도

 

1을 더 하지 못해 포기한 일은 없으신지요?

 

 

 

 

 

 

보다 더한 99를 노력하고도 말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끈기와 용기,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못 다할 일은 없는 것입니다.

 

 

 

 

 

노력 끝에

기쁨이 오고 그 열매는 자신을 밝혀주며,

 

인생에 있어서 가장 밝은 빛이 되어 줍니다.

 

 

 

 

 

 

언젠가 다시

그보다 더한 어려움이 닥친다면

 

지난 노력의 열매들은 당신의 자신감이 되어주고

 

어려움을 풀어 나갈 수 있는 희망의 열쇠가

되어주는 것이지요.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이 되시길 빌면서.

 

151. 에...또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10.17 조 회  :  4 추 천  :  0

 

 

>전에는 가끔 들어온거 같은데...자주못와서 쥔장한테 미안하군요..

._.a 앞으로 자주 드르슈!!

 

>

>문득 글을 읽다가 느껴지는 것이 있어서 올립니다..

 

물을 끓이는 거라...

쥔장은 0도에서 99도까지 높이는데 재미있었으면 그걸로 된거다. 라는 주의라서 -_-;;

에...또 끓으면 더 좋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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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100 년만에  

 

이 름  :  치롱 등록일  :  2002.10.15 조 회  :  9 추 천  :  0

 

 

100년만에

 

검바위열두대 민칠홍

 

100년만에 잠에서 깨어났다..

 

골치가 아푸다..

 

100년만에 술을 마셨더니..

 

마치 모래를 씹은듯.. 갈증이 난다..

 

아무도 없는 방안..

 

반을 차지하고있는 머찐 장롱과..

 

내가 누워있으면

 

꽉찬다..

 

오늘 다시 100년만에 워3를 했으며

 

100년만에 리니지도 했고

 

100년만에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녀는 100년전에 아줌마가 되었다.

 

자 다시 주어지는 햇살 한줌들고

 

100년동안 뮤나할까?  

 

153. 에누리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10.17 조 회  :  4 추 천  :  0

 

 

고작 100년 갖구 그려쇼!

 

인간 평생의 약속이래봐야 수십년에 불과한 거슬. 만년쯤되면 쫌 고려를 해봐야징 -_-;;

 

여하튼 다시 질퍽(?)한 세계로 온거슬 환영함둥.

 

ㅎㅎㅎ

 

뮤가 재밌는 거슨 같이 질러주고 달려주는 이가 있어서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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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글이 바뀌었수..  

 

이 름  :  쥔장보쇼~! 등록일  :  2002.10.16 조 회  :  13 추 천  :  0

 

 

 

순수와 순진의 차이..

 

내가 언제 순수가 바보라구했수

 

순진 과 순수에 대한 설명이 바뀌었수.

 

순진 = 바보 란 말이유!!!

 

 

 

155. 수수깡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10.17 조 회  :  11 추 천  :  0

 

 

>순진 과 순수에 대한 설명이 바뀌었수.

앗 그러쿤요 *.*!

 

그걸 이제서야 애기하다니!!

 

4일동안 일본여행 갔다오니 18통의 스팸메일과 3건의 계시물. 답변하고 청소하고 자리에 누워보지만 떨리는 손!!

 

달려라 블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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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잘 지내나....  

 

이 름  :  주혀니 형 등록일  :  2002.10.30 조 회  :  9 추 천  :  0

 

 

니 잘있나...

 

 

157. 나이테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10.30 조 회  :  10 추 천  :  0

 

 

네 잘있습니다 ._.a

 

날씨가 춥군요. 올 겨울 동장군의 선봉대는 기합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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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help me??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2.11.15 조 회  :  13 추 천  :  0

 

 

에혀..

전에도 말했다시피 컴스피커가 나간뒤 무음의 세계에 살고 있는데,

이게 사아앙당히 사람신경을 갉아먹는거야=__=

어제 갑자기 어셔가 너무 듣고 싶은거야.

몰랐는데 한번 뭔가가 듣고 싶다!라고 물꼬가 터지니까

장난아니게 욕구가 분출해서

지금은 멍- 한게 사고제로, 뇌가 없는듯

목위로 칼바람이 휙휙 지나가는듯도 하고..

10에서 11트랙으로 이어지던 리듬이 이명처럼 윙윙거리고..

"음"을 통해서 트랜스 된다는 것의 효과를 과소평가한듯(T_T)

 

영화제시작.

기대는 안하는, 시간 때우기라고 하기엔 돈이 아깝다.쳇.

(보고싶었던건 무섭게 매진되더라는-_-)

결국 친구쪽 취향으로 몰렸다는 것.

오늘 보는것도, 제목도 모른다고 하는 상황인거시다-_-!

 

 

추천.

Usher 10. Without U  / 11. Can U Help Me

 

 

 

159. etos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11.15 조 회  :  6 추 천  :  0

 

 

배를 예약하는중...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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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재밌는 글도 많고 텍스트 기반의 좋은 홈페이지네요...  

 

이 름  :  아크투루스 등록일  :  2002.11.22 조 회  :  19 추 천  :  0

 

 

자주 들리겠습니다...

 

종종 퍼가도 돼죠?  

 

161. 요플레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11.22 조 회  :  11 추 천  :  0

 

 

앗 퍼갈게 있긴한가 -_-a

 

출처를 밝히시면 퍼가셔두 됩니다 호호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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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켄신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2.12.03 조 회  :  6 추 천  :  0

 

 

 

<성상편-_-?> 봤다.

 

근데, 인터뷰랑 상편이 같이 묶여 있고

또 고화질인듯한 상편이 있던데?

모르고 앞에것 보고 상편 플레이 하니 본거라 바로 하편으로..

설마 내용이 다르거나 하진 않겠..지-_-;

 

이거 앞에 <추억편?>인듯한게 또 있었나?

음.. (집에 있나?)

만화책도 티브판도 안 봐서 내용이 어케 돌아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한 편에 캐릭터 설명이 너.무.도 자세해서

이쪽(보는, 받아들이는)에서 할 일이 없더라.

심심했다는.

 

도모에는 실로 무서운 존재감!

켄신의 최애의 대상 맞지?

아마도 (그 추억편이라는 걸 봐야 알테지만=_=) 도모에는

켄신의 다른 인격(살수? 혹은 야차?)을 끌어안고 죽었을듯한데..

도모에의 죽음이후로 켄신의 삶은 속죄의 무한 루프~~~! 쿨럭.

"과거를 산다"라는 점에서 일치하는 스파이크와 얼마나 다른지!!

보면서 카오루가 가여워(T_T).. 했지만

뭐, 결국 그녀의 품에서 죽어줬으니 원은 없을터..

 

 

 

163. 신기루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12.04 조 회  :  4 추 천  :  0

 

 

내용은 대충 전부 맞네

 

성상편이 고화질 저화질이 있는데 고화질은 그 인터뷰 부분이 없어서 저화질도 덤으로 끼운것이라 그것빼고 내용은 전부 동일.

 

글구 만화책을 읽으면 좋지만 뭐 나름대로 괜찮음 ^^;

 

글구 대부분의 사람은 성상편보다 추억편을 좋아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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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또 켄신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2.12.09 조 회  :  6 추 천  :  0

 

 

<추억편> 봤다.

아아..

더불어 <극장판>도 같이 봤는데

역시나.. 에스디는 취향이 아니어서..

추억편!

대강 짐작은 했으나(스토리라거나)

역시.. 그 스토리를 이 눈으로 지켜본다는건 또 다른 감동이라 말이지.

신타(켄신)과 히코사마의 첫만남씬은 굉장히지 않은가!!

이 한씬만으로 켄신의 캐릭이 확- 와 닿더라구.

이 사람의 변하지 않는 인성의 핵이랄까나.. 흠흠.

말하면 길어지지만;ㅁ;

근데!

켄신이란 이름만으로도 심장에 무리가 가는데!

(아아.. 우에스기도노.. T_T)

신선조!에다 무사시의 이름도 잠깐 언급이 되서 쓰러졌더라는>_<

추억편은 ost없나?

켄신과 도모에의 투샷에는 어김없이 나와주시는 음악이 좋던데!>_<

 

그나저나 제트건담을 봐야하는데;ㅁ;

무서워서 못 보겠다(라고 하지만 게으름이 8할이다.쿵!)

23화까지 봤으니까 이제부터 본궤도에 오르는 것이니..

캐릭터파기의 끝장이지 않은가!

어디까지 갈것이란 말인가-!

모님이 건담seed 이야길해서.. 보고싶다!흑흑.

여담인데, 이분께 암즈를 추천했었는데

내가 자바워크와 에바 초호기가 함께 포크댄스를 추는 장면을 상상해보시요! 진짜 웃겨요!!-0-

.. 라고 했다가 쿠사리 먹었(그 뒤로 자바워크의 폭주씬에서도 웃겨서 집중이 안 된다고-_-)

그치만 재밌지 않나..(투덜투덜)

 

 

 

165. 신선조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12.09 조 회  :  4 추 천  :  0

 

 

역시 추억편은 인정을 하는군. 그 차분한 섬뜩함은 역시 넘버원 -_-b 신선조 아저씨도 멋지고. 역시 잘된 작품은 부캐럭도 살아있는 뭐 그런 @_@

 

에이 귀차니스트 -_-++ 찾아봐 OST 물론있다. 바붕

 

Z는 기나긴 작품이니 호흡을 잘 잡아보도독

 

SEED는 아직 완결이 되지 않았으므로 걍 지켜보는중이라오. 건담최초로 여자함장이 나오고 3D그래픽을 사용하는 등 매니아로 부터 욕먹고 있다지만 뭐 그래도 지금 이시간 건담 프로모델의 덧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사람은 많으니 =.=

 

포크댄스보다 탭댄스가 어떤가. 이쪽이 조금더 촐싹 거리지 않는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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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I.D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3.02.07 조 회  :  12 추 천  :  0

 

 

.  [이원이 글을 스스로 삭제하였슴]

 

167. DDD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12.12 조 회  :  7 추 천  :  0

 

 

추억편도 잘찾아보면 있을꺼얍 ㅡㅁㅡ;

 

이니셜D 그거 싫어하는 남자는 없다는...

OST를 위해 만든 애니라는 음모론이 있을정도로 OST앨범만 수십개인데 mp3 용량으로 2기가에 육박한다는 @_@;;;

 

분타! 뒤쪽에 가면 담배 물고 드리프트한다. 정말 머찌다 *_*

 

쥔장은 코너를 공략하러~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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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송년의 달..술통앞으로  

 

이 름  :  몸빵 등록일  :  2002.12.21 조 회  :  6 추 천  :  0

 

 

벌써 12월말로~ 술의 달을 맞아 흐뭇흐뭇~맥주 한캔 빨면서~  

 

 

169. 로타리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12.21 조 회  :  4 추 천  :  0

 

오 흐뭇해 하는 모습이 흐린 겨울하늘에 비치는 구려 @_@;;

 

에이 싸나이 라면 병나발~

 

아이스 버드가 조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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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그니까-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3.02.07 조 회  :  10 추 천  :  0

 

 

.  [이원이 글을 자주 지웁니다 ._.a]

 

173. 까마귀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2.12.31 조 회  :  6 추 천  :  0

 

 

자네도 축 2003년! 한살 더 먹었구려!! 메덩 @_@

 

3rd!! 찾아보게. 있네. 특히 등잔밑을 잘 찾도록!!

 

분타상이 타오르길 바라다니 바랄걸 바래라 -_-;;

 

난 예전에 축구하다가 엄지발톱을 날려먹은 적이 있었는데 그거 무지 신경쓰이는데. 흐음.

손톱은 실수로 날리는게 아닌데 원터치 뛰었나 ㅡㅁㅡ?

겨울이어서 그나마 다행이군 곪지는 않겠군 ._./~

 

그럼 행복한 한해가 되시게

 

 

172. 까마귀-귀차니스트의 수첩-_-?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3.02.07 조 회  :  10 추 천  :  0

 

 

.  

 

 171. ?.?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1.02 조 회  :  3 추 천  :  0

 

 

쉽게하면 가짜의대생 이야기 @_@;;

 

염증이라... 그거 엄청 고생인데. 통풍잘되는 쓰레빠 +_+ 신구서댕기게~

 

어허 그래도 중년의 크레이지 분타에 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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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유럽여행기 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 름  :  JD 등록일  :  2003.01.01 조 회  :  13 추 천  :  0

 

 

안녕하세요..

우연히 여행사 비스무리한 사이트 갔다가

게시판에 올려진 쥔장님 글을 보고

여기와서 유럽 여행기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저도 유럽여행에 관심이 있던차에.. 글도

넘 잼 있게 쓰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탐독하고 있습돠~ ^^;

 

근데.. 네덜란드 이틀째 부터는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여~ ㅠ.ㅜ

올리실 생각은 정녕 없으신지요....~

 

바쁘시겠지만.. 사진좀 보여 주시면 안되나여~~

부탁드림미다~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

 

그럼, 존 하루 되시고..

새해에도 좋은일 마니 생기시길...^^;;  

 

175. 다슬기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1.02 조 회  :  11 추 천  :  0

 

 

헉 죄송 ._.!

 

원래는 2002년 12월에 사진업데 마칠려고 했는데 그노무 워크래프트3 때문에 @_@...

 

자 신년인데 빨리 업데할께요~

 

재밌게 읽으신다니 감사~

 

아 여행기 본문인덱스 밑으로 쭈욱 내려가시면 곁다리 글들이 있는데 그거부터 읽으세요~ 그쪽은 사진업데가 없으니 ^^

 

워3 영웅인기투표나 해보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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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이니디 극장판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3.02.07 조 회  :  9 추 천  :  0

 

 

.  

 

179. 판도라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1.06 조 회  :  3 추 천  :  0

 

 

후훗

 

그렇던 것이었다 +_+

 

 

178. 생각보다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3.02.07 조 회  :  6 추 천  :  0

 

 

.  

 

177. 다도해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1.11 조 회  :  3 추 천  :  0

 

 

이니셜D !!

 

싫어하는 남자들은 거의 없다는 ._.a

 

특히 OST가 멋지쥐! 하이라이트는 논스톱REMIX!!

끊임없는 파라파라땐싱~ @_@;;

 

80분간 쉼없이 그렇던 것이다 ._.!

 

료스케 료스케... 그나마 거기나온 캐럭중 가장 신경써서 그린듯한 성의가 보이려고 할려는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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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몇 번 퍼갔는데...  

 

이 름  :  김동훈 등록일  :  2003.01.12 조 회  :  10 추 천  :  0

 

 

일단 아래에 허락 답변은 받았으나,

 

제 출처를 안 알려 드렸네요...

 

ska/alpha/actruce

 

심심찮게 들린답니다.  

 

181. 데낄라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1.12 조 회  :  6 추 천  :  0

 

 

앗 자주 드르신다니 감솨!!

 

퍼가는건 출처만 명기해 주시면 괜찮아요~~ (퍼갈건 있나 -_-a)

 

업데도 자주 못하는 농뗑이 쥔장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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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흠... 역쉬~~  

 

이 름  :  정원_봄 등록일  :  2003.01.13 조 회  :  8 추 천  :  0

 

 

다이호~~ 나네...

흠... 읽어볼만한 글들이 많구만...

앞으로 자주 들러 글도읽고 안부도 전하고 함세~~

 

지난 주말은 정말  간만에 빡시게 보낸 시간이었지.

2001년 여름 휴가때 전국일주한답시고, 중, 고등학교시절 수학여행지와 그 외 몇몇 곳들을 돌았었는데, 그 당시 서해대교가 막 완공되어 엄청나게 멋진 서해 낙조를 그곳에서 보았었지. 그 당시, 시간이 부족해 변산반도를 택하는것으로 포기했던 태안반도를 지난 주말(1월 11~12일) 다녀왔다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변산반다보다는, 태안반도가 훨씬 좋더구만. 뭐랄까, 좀 신선하다고 해야할까...

아뭏든 자네에게도 꼭 신두리사구는 추천해 주고싶구만.

언젠가 가을이나 봄에 또한번 찾고 싶은데, 아마도 나의 안목으로는 그곳 해변은 겨울이 제일일것 같더군.

정말 그렇게 아름다운 겨울바다는 처음이었다고 해야겠지.

 

못처럼 입에서 저절로 감탄사가 흘러나오게 한 광경이었다네... 후후...

사진을 몇장 찍어왔으니 찾아보면 다시한번 그 감동이 느껴지지않을까... 기대하고 있지... 쩝.

 

아뭏든, 건강하게 지내고 담주에 내려오거든 반갑게 회포를 풀리로 하세나...

 

오늘은 이만 줄이겠네... 그럼... 20000  

 

183. 쉬리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1.15 조 회  :  4 추 천  :  0

 

 

좋은 휴가를 보냈군.

 

얼마전에 본 취화선. 우리나라 경치 참 좋더군. 저런곳을 휘이휘이 돌아봐야 할텐데 말이쥐. 죽기전에.

 

요즘 돌아보면 말이지. 회사다니며 스트레스 받을때 "바람의 쐬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았단 거지.

 

뭐 그렇단 거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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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여러가지..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3.01.27 조 회  :  12 추 천  :  0

 

 

..  

 

185. 지리산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1.24 조 회  :  11 추 천  :  0

 

 

오 켄신송 +_+

 

일반인이 접근하기 쉬운게 추억편이지 그리고 성상편에 대해서는 반응이 정말 제각기 인데 역시 성상편은 켄신시리즈 전반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제대로 파악이 되는.... =.=;;

 

성상편은 전 시리즈를 압축하는 백미라고 생각하는데 @_@;; 꼭 이름을 켄신송 이거나 OST에 담겨야 하는 건 아니지 어차피 만취하면 모든건 연결되어 있는... ㅡ.ㅡa

 

역시 헬름협곡의 전투가 멋졌나보군 @_@;; 우리의 3히어로 레골라스/김리/아라곤의 삼각관계를 엿볼 수 있는 ._.;; 앗 아니던가 간달프도 추가!!

 

버...버섯이라니!! (인정한다. 끄덕)

2%라... 하긴 1편에 비해 좀더 재미위주로 간듯한 느낌이 든건 있지. 머찐 풍경도 어느정도 익숙해 지고 말야. 그래도 골룸은 정말 멋지게 표현했다는.

 

켄신에 충격많이 받았나보군 전국시대라니 -_-ㅋ 그럼 료스케가 상대하는건 신선조인가.... 아아...

 

아참 이번 설날은 2일전 또는 3일전 표구하는 때 내려갈 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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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영어 잘하는 친절한 오빠!  

 

이 름  :  허지윤 등록일  :  2003.01.29 조 회  :  12 추 천  :  0

 

 

안녕하세요~

저 사운드오브뮤직 투어때 오빠한테 도움많이 받았던 아가씨(^^) 중 한명이예요

방학이 되서 드디어 유럽갔다온거 정리를 하다가 오빠가 주신 홈피주소를 보고 보자마자 이렇게 구경왔답니다^^

 

그때 정말 감사했구요,

아직 안봤는데 오빠홈피 꼼꼼히 구경할 생각이예요-ㅎㅎ

 

저는 컴퓨터 잘 몰라서 홈피는 못만들구요, 싸이월드에서 지원해준 미니홈피 꾸미구있는 중이예요.

만든지 얼마안되서 초대하는게 처음인데

http://minihp04.cyworld.com/jjuny1113예요

오빠 바쁘시니까 시간나면 놀러오세요^^  

 

 

187. 빠리지엥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1.31 조 회  :  9 추 천  :  0

 

 

오 지윤이구나 +_+

 

여행 다녀온지도 꽤 된듯 싶네 후후 @_@...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일들이 기억이 나는 걸 보니 재밌게 다녀온듯 싶기도 하고. 혹시 그 때가 나의 "마법의계절" 인지 모르지만

 

그리고 지금 쥔장은 대전에서 뒹굴대다가 설날연휴에 차표가 없어 오늘 고향 부산에 내려왔네요.

 

거의 포기할 정도로 기다렸는데 @_@.. 굉장히 바빴나보네 이제사 정리를 하며 찾아 온거 보니. 아니면 쥔장같은 귀차니스트 던지 후훗 @_@;;

 

그리고 여행기는 다녀와서 바로 적긴했는데 사진업데는 최근에야 시작했슴. (빨리 끝내야 하는데 흑흑 ㅠ.ㅠ)

 

홈페이쥐는 별로 차린건 없지만 둘러보는 건 언제든 환영 +_+

그런데 중년의 주절거림으로 채워진거라 과연 볼만한게 있을지 큭

 

그럼 주접은 여기까지 ._.a

 

새해 복많이 받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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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이제 21분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3.02.07 조 회  :  8 추 천  :  0

 

 

 

남았따.

뭐냐고?

다운완료시간이!!c8!

저거 받는데 14시간이 좀 더 걸렸..(아..머리에 피가 몰리누나..비틀)

어째 그닥 봐도그만이 영화는 칼같이 받아지는데

노란손수건으로 눈물 꼬오오옥 찍어가며 기다리던 건 저따구의 진행속도인 거시?!!

정말 사.랑.이 없었다면 이겨내지 못할 시련(;;;)인 것이다=ㅁ=

 

컴은 3,4일이 더 있어야해서

아직도 눈치보며 사용하고 있...다지만

어제는 모처에 선물로 줄라꼬 영화동영상 잘라다가 던져주는등등의 짓거리는 태평성대하게 하고 있다=_=;

 

아! SAC ost 죽음으로 좋더라!

꼭 들어봐.

칸노요코사마아아아~

(외치며, 저 석양을 향해 달려간다)  

 

192. 분쇄기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2.07 조 회  :  5 추 천  :  0

 

 

21 minitue to die 가 아니라 따운이군.

 

21분후에 컴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_+

 

원래 인기 있는 거뜰은 호락호락 하지 않은 거시었다! 허벅지 바늘을 찔러가며 버티기~~ (오늘은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군 훗)

 

오 동영상 편집의 경지에 까지 이르렀군. 사용 소프트웨어는 뭔가? 난 Virtual Dub 사용하는데

 

요코아줌씨가 SAC까지 마수를 =.=; 함들어바야지

 

빠이

 

 

191. 이에야스의 '인고'인거지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3.02.12 조 회  :  3 추 천  :  0

 

 

 

흙흙..

"울지 않는 새는 울때까지 기다린다"지 않았던가..라.지.만!!

승질같아서는 노부나가식으루다가 화악악...베고픈T_T

 

드디어,

나의 화려한 날은 가아아고오오~~~ (두팔을 머리위로 들어 흔든다-_-;)

어제 까지만도 활기차게 움직이던 <프렌즈> 6 아가들이

오늘은 비실, 멈칫 거리고 있다오=ㅁ=

다른 말로 컴이 지 주인에게 가버렸단거고

나는 버벅 씹어대는 동영상을 보고 있단것이고..우에엥ToT

피비가 활기차고 명랑하게 움직이지 않으니

나까지 기운이 없고 우울해=______=

핍스~~~~

닥치는대로(라고 쓰고 구해지는대로라고 읽는다) 보고 있는데

금방 9시즌 에피4를 봤거든.

로스와 레이첼은..(절언)

저것덜 아적 저러고 있단 말인가!한숨뿐..;

여튼,

동영상이다 뭐다 때려치우고 다시 동굴생활로 돌아가서 잠자야징>_<!

 

 

 

 

>21 minitue to die 가 아니라 따운이군.

>

>21분후에 컴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_+

>

>원래 인기 있는 거뜰은 호락호락 하지 않은 거시었다! 허벅지 바늘을 찔러가며 버티기~~ (오늘은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군 훗)

>

>오 동영상 편집의 경지에 까지 이르렀군. 사용 소프트웨어는 뭔가? 난 Virtual Dub 사용하는데

>

>요코아줌씨가 SAC까지 마수를 =.=; 함들어바야지

>

>빠이

>  

 

190. 지바귀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2.13 조 회  :  3 추 천  :  0

 

 

이에야스 =_=;;

 

피비가 역시 머쮜지 않나. 프렌즈에 활기를 불어넣는 캐릭터인 @_@

 

동굴놀이 좋쥐. 얼마전에 티브이를 보는데 혼자놀기 새버전이 있더군. 줄무늬 천을 덮고 누워서 하는 "과속방지턱 놀이" 그러다가 그냥 졸아도 되는 =_=

 

여튼 좋은 하루 되시게.

 

아참 오늘 허덥한 중소 벤쳐기업에 취직했네. 결국은 상경하게 됐다는 @_@;;  

 

189. friends( /-_-)/  

 

이 름  :  이원 등록일  :  2003.02.13 조 회  :  5 추 천  :  0

 

 

 

새로운 시체놀이>_<!!

(해봐야징-o-!)

 

프렌즈6마리 다 좋지만,

난 핍스가 좋아! 피비~~~~(하트)

 

앗, 상경이라함은??

취직, 앞으로 다 놀았네..(측은한 눈으로 힐끔 본다)

 

그리고 이에야스는 뭐, 전국통일된 일본을 정리했다..라는 인물로

느긋하게 때를 기다리는 캐릭-_-로 알려져있다..라는 상식(역사)뒤의

암흑에 묻힌 뒷다마는 음흉하게 웃으며 넘어가자꾸낭+_+

재밌는건,

노부나가를 설명하는 문장은

"울지 않는 새는 벤다"

=________=;

이에야스와 비교해봐.크하하.

하긴 이런 성격이니 통일의 기반을 다졌겠지만.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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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다녀간다.  

 

이 름  :  박경렬 등록일  :  2003.02.28 조 회  :  10 추 천  :  0

 

 

야 정말 오랜만이다.

어떻게 지내냐? 대전이면 먼 거리도 아닌데 ...

언제 한번 만나 식사하자구나.  

 

194. 다망구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3.01 조 회  :  10 추 천  :  0

 

 

큭 진짜 오랜만~~

 

얼마전에 지인들 이메일 정리하면서 MSN Messenger로 한번씩 확인해 봤는데 자네 아이디가 있더군. 혹시나 해서 걸어뒀는데 후후후

 

아참 직장을 옮겼다. 서울에 있는 토목관련 벤쳐회사.

 

그럼 다시 연락하도록 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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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안녕하세요오~ ^^  

 

이 름  :  Ves 등록일  :  2003.03.09 조 회  :  9 추 천  :  0

 

 

태호님 잘 지내시나요? 며칠전 친구(?)분을 만났는데

태호님 얘기도 했답니다 서울에 오셨다구요?   

그러고보니 여행도 같이 다녀오셨네요~ 여행 수필 잘보았답니다 ^-^

어찌 그리 꼼꼼하세요~

언제 시간나면 함께 만나요

그럼 건강하게 지내세요  

 

196. 오뎅국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3.10 조 회  :  7 추 천  :  0

 

 

흑흑 ㅠ.ㅠ

 

변방의 홈페이지 최근 업데도 없어 사바나 사막화 되어가는 이곳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당 (_._)

 

아 사바나 바나바나 사~바나 (맛이가고 있는 쥔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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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바쁨( -_)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3.03.13 조 회  :  10 추 천  :  0

 

 

 

<십이국기>는 찾아보니 31화까지 있다!

그리고

딜버트는 잘 봤는지!-0-

(어제도 방바닥을 긁어대면서 봤..;;-_ㅜ

리모콘의 버튼:티브, 비디오, 스티븐 호킹-ㅁ-크하하하)

죽겠다.

그리고 이건 언니에게 찬성표를 받았는데

딜버트랑 챈들러, 외모가 닮았다...(...)-재빨리 도망간다;;;

 

바쁘다..(잉잉잉)

 

 

200. 쁨빠이 @_@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3.16 조 회  :  6 추 천  :  0

 

 

ㅇㅋ 십이국기 접수완료고

 

딜버트~~~ 원추 >.<

 

앗 그러고보니 챈들러랑 비슷하네 ._.;; 누군지 몰라도 그걸 발견하다니 대단!!!

 

간만에 잠시 편하게 쉬느라 나두 바쁨~ 므흣 =_+  

 

199. 나다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3.03.17 조 회  :  6 추 천  :  0

 

 

 

요즘..

죽어가고 있다=_____________=

이유는 하늘에 닿을만치 쌓였으나

심장떨려서 휴지통도 못 버린다T_T

<휴지통 비우기>를 클릭하면

무려 제다이 나이트! 마스터 오비완 케노비의 음성이 저 우주(..)에서 들려온다!

"Yes. Master."

컥- (창백)

엉엉엉....(돌았다;;;)

(영화동영상에서 음성따다가 저딴거 만들면서 놀지 말란말야-0-!! 그치만 재밌다>_<

맛들이면 끊기 힘들다-_-;)

 

그리고 저 밑의 발견(까지야;)한 놈, 나다--+

 

 

 

198. 다스베이더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3.17 조 회  :  5 추 천  :  0

 

 

오 샘플링 +_+;

 

유저의 지시를 받아 휴지통을 들고 총총총 사라지는 메이드복을 입은 오비완. 앗 +_+;;;

 

그럼 난 워크래프트 치프테인(팅광고할때 나오는 그 소처럼 생긴 영웅이다) 목소리나 따서 만들어 보까 음훼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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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메일 확인 해주시오.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3.03.26 조 회  :  13 추 천  :  0

 

 

 

-_-

 

 

 

204. 오뎅국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3.23 조 회  :  10 추 천  :  0

 

 

접수완료.

 

슬레는 1기~3기 내용이 다 포함되 있는거 같이 보이는군. Z쪽은 용량이 좀 작네? 여튼 지금 보고 있는 올인 다음으로 노려주지 =_=

 

오 다크사이드 너머가 보인단 말인가 ( 역시 싸구려 커텐은 안대안대 >.< )  

 

203. 심리테스트=_=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3.03.26 조 회  :  7 추 천  :  0

 

 

 

-_-

 

 

 

202. 트리오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3.26 조 회  :  7 추 천  :  0

 

 

심리테스트 인가 호호호

 

초절정 대충대충 아무나 맞아버려 뒷발차기~~

그게 가끔 날카로운게 문제지만... 그만큼 "무기력"한 사람이 많이 늘은게지 요즘 세상엔. 그런곳에 적힌 멘트라는게 맞출 확률을 높여야 되니 다수를 기준으로 =_= (전형적인 A형이 보기엔 그렇다는 거시다. 음하하)

 

불안정... 무기력... 이라... 졸리는 아침에 들으니 더 졸린다 Z.z 어디 찜질방에 가서 짱박히고 싶다 -O-;

 

오 슬레이어스 완결이란 말인가 ._.;; 지금 받은 용량만 해도 장난아니던데 흑흑 ㅠ.ㅠ 니폰판타지라... 그래도 졸린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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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L/R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3.04.03 조 회  :  12 추 천  :  0

 

 

 

L/R : Licensed by Royal

 

강추T_T

"스파이크" 두 마리가 나옴(쿨럭;)

전편(이라고해봐야 12화-_-;)이 애니드림에 있다뇨~

음악도 열라 좋다!

마지막화 엔딩 보고 뻥-쩌서 5초동안 굳어있다가

아하!하고 무릎을 탁-!하고 쳤...을 리가 없다=_=(나만 아프다-_-)

알아먹느라 졸 고생했다.쓰바.

좀 쉽게 편집하믄 안 되나..(니가 머리가 나쁜게야-0-)

그치만 그 상황에 그 위치에서 라이터불이 보이냐..우오오..

하기야 그네들의 파란만장하고 변화무쌍한 과거사-_-를 돌이켜보자면야..

에에..여유되믄 보시라~

 

 

 

207. Ready to Die?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4.03 조 회  :  6 추 천  :  0

 

 

오오 요즘 울프레인도 나오는게 주춤하고 공각도 주춤하고 하던차에 잘된 =_=;;

 

L/R : Licensed by Royal 이라...

 

고맙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게나~  

 

206. <호비트> 겟-_-V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3.04.04 조 회  :  4 추 천  :  0

 

 

 

은근슬쩍 추가하러 왔는데 벌써 보다니..

1,2권 구했다뇨.

다음에 들고 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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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근황(이랄것까지야;)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3.04.11 조 회  :  13 추 천  :  0

 

 

 

del..

 

 

 209. 야바위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4.10 조 회  :  9 추 천  :  0

 

 

자네의 글을 봤다.

 

무슨 내용을 적고 있는지 알고 있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자신을 느끼며 놀란다. 역시 나도 제정신이 아닌게군 =_= (성실의 포스. 계시를 받아 착실히 미쳐가는 쥔장이라는 스토리 라인인 것인가!)

 

그렇다 업보인 거시다!

 

엄청졸린다. 자도자도 잠이다. 봄인갑다. 역시 졸기는 사무실 최고의 혼자놀이.

 

PS. Play Station. 플레이 스테숑! 으로부터의 메시지:

귀하의 4월11일 20:00시 서울발 부산행 열차가 예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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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도대체 뭔말인지???^**^  

 

이 름  :  나!! 등록일  :  2003.04.10 조 회  :  8 추 천  :  0

 

 

쥔장님의 글을 재밌게 읽고있는 애독잡니다.ㅋㅋㅋ

게시판의 한글 막쓰기는 세종대왕님께 미안해지네요.

그냥, 저의 느낌을 적어봤습니다.

항상 솔직한글 재밌는글 올려주셔서 ~~~~  탱큐  

 

211. 지지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4.11 조 회  :  4 추 천  :  0

 

 

오오오 얼마만에 등장한 애독자인가 +_+!

 

반갑습네다~

 

원래 그 뭐시냐 양반들은 예의를 차리구요 머슴들은 사랑방이라고나 할까 그 뒷견의 방에서 걸죽한 입담을 늘어놓지요~

 

원래 방명록을 겸한 계시판이니 그려려니 하십쇼~~

 

제 생각에 세종대왕님은 코 찔찔흘리는 애덜 영어가르친다고 병신 삽질하는 부모들을 보며 쯔쯔쯔 할 것 같은데요?

차라리 푸지게 사투리도 쓰고 다양한 가능성을 추구하는 우리 잡것들 재밌게 세상 사는거 보며 재밌게 사실듯 싶구요~

 

어차피 쥔장홈은 대형언론도 아니고 분명한 언더그라운드 언저리 홈페이지 입니다~ easy 하게 easy 하게~

 

글구 글이 어렵다고 많이 하시는데 뭔가 심오한게 있을 것 같아서 그런듯 싶은데 그런거 개뿔도 없습네다 ㅠ.ㅠ

 

걍 처음 읽은 느낌 처음 본 느낌 그게 정답이에요~

 

어깨에 힘을 빼면 세상을 아주 조금 행복하게 살 수 있어여~ 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PS. 아참 답글제목은 쥔장이 끝말잊기를 좋아해서 맘대로 붙이는 거니 그러려니 하세요 ^^  

 

213. 아.. 끝말잇기였구나@@감탄.  

 

이 름  :  나!! 등록일  :  2003.04.11 조 회  :  6 추 천  :  0

 

 

재밌는글 지속적으로 올려주시구요.

건강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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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여러가지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3.04.25 조 회  :  12 추 천  :  0

 

 

 

del  

 

216. 지구본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4.14 조 회  :  3 추 천  :  0

 

 

일단 기본은 깔아놓고! 써보다가 부족한거 있으면 얘기하라고 할랬더니~~ 말없데 =_=;;; 필요한거 있으면 적어서 모니터 옆에 붙여 놓도록!

 

변명이지만 winamp 도 깔았다 @_@...

 

쵸비츠...보다 호..비..트가 좋다 -O-;; 쵸비츠는 길가에 널렸지만 호비트는 =_-a

 

빅오! 그게 뭐지 @_@ 모른다 배째시라! 음하하 헉.

 

 

> 아베상의 세번째작품은 <하이바네연맹>

> (애니드림에 있음)

열씨미 메모!

 

> 프렌즈 4시즌 에피5가 빠져있더데-0-

앗! 그런가!! 또 메모 -_-;;

 

> 빠이빠이~

이것도 메모!!!!

 

올해들어 두번째 감기가 걸리다니 근 몇년간 잘도 피해다녔는데 마지막에 맞은 대박인가 ㅠ.ㅠ

 

정신읍따 =_=;

 

(마지막이라고 인생 종치는건! 아닐까나~)  

 

215. 우오오오오오-o-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3.04.25 조 회  :  4 추 천  :  0

 

 

 

del  

 

214. -o-o-o-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4.18 조 회  :  3 추 천  :  0

 

 

헉 그러면 이제 빅오는 땡인가 =_=;;

 

주루룩 삭제되겠군 +_+

 

포션!! 만능포션이 맞긴 하지만 피로를 날리는게 아니라 피로를 느끼는 신경을 마비시키는 거라서 말이지 -_-ㅋ 뭔뜻인지 알겠지. 즉! 주말엔 시간을 비워두세요~~ 란게다! (광고 찍냐!)

 

노만! 오스틴의 모조~ 보다 쎄단 말인가 +_+

 

황혼보다 어두운 자여 나와 그대의 힘을 죽음과 같은 잠을 선사할 것이니 박카수 슬레이부~~ 퍼버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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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오래간만~  

 

이 름  :  신정익 등록일  :  2003.04.19 조 회  :  13 추 천  :  0

 

 

제대하고 직장 옮겼나보네?

나는 지난 달 둘째 보고...

뭐 그대로 하던 일 하면서 살고 있다.

자세한 이야기는 통화를 하던지

언제 시간내서 한 번 만나서 하자.

이런 홈페이지... 미니멀하다고 해야하나?

마음에 든다.

내 홈페이지 새로 만들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영감을 받았다.

건강하게 지내라!  

 

218. 만만디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4.21 조 회  :  5 추 천  :  0

 

 

훗 건강건강 +_+

 

홈페이지가 이리된건!! 귀차니즘 때문에 =_=;; 홈피만든다고 무한정 시간을 낼수가 없어서 말이쥐 ㅎㅎㅎ

 

부산내려가면 연락한다는게 매번 잘 안되네 ㅠ.ㅠ

 

전화번호는 고대론감? 019-494-xxxx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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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또라이 태호  

 

이 름  :  Ray Park 등록일  :  2003.04.22 조 회  :  9 추 천  :  0

 

 

얌마.

 

니가 그 또라이 태호냐? 니는 내가 누군지 알겠냐?

잘지내고 있니? 결혼은 했는지 모르겠구나. 정익이가

니 홈페이지 주소를 가려쳐 주어서 이렇게 접속해본다.

 

행님은 오늘늦게 한국에서 손님들이 와서 일하고 11시경에 집에 와서 너가 어떻게 지내나 접속해 보았다.

 

아마도 잘지내는것 같구나. 생활 잘하고 시간 나면 연락하도록 해라. 그럼 .

 

 

또라이 행님이.  

 

220. 호빵맨~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4.23 조 회  :  9 추 천  :  0

 

 

우후훗 정답입니다요~ (딩동~)

 

저의 중차대 목표는 또라이킴을 캐릭터화 하여 코스닥에 상장 및 떼돈을 만든 후 잠적... @_@ (앗 자백이?!)

 

누구긴요 sbpark 아니십니까 +_+

 

결혼은!! 눈이 머리꼭때기에 붙은 관계로 ㅠ.ㅠ

 

정익이랑 연락을 하고 계셨군요 =_=;; 아참 경록이는 결혼한다는 것 같네요.

 

연락! 당연히 해야죠 +_+; 생업이 바쁜관계로 바로 내일 연락을!! 하면 좋겠지만 뭐 언젠가는!!! 기필코!!!! (무책임 =_=) 그래도!! 아쉬울땐 반드시! 연락을 하지 않을까요?? ㅎㅎㅎ

 

역시 아침엔 글을 적는게 아니라는 ._.;; 이라는 핑계를 대고 사라집니당~~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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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필름스케너 질문  

 

이 름  :  Johnny 등록일  :  2003.04.24 조 회  :  12 추 천  :  0

 

 

필름스케너 뭐쓰는지 궁금하고 혹시 밴치마킹 정보가 있으면 좀 얻을까 하는데... 요즘 필름 카메라로 열심히 찍고 있거든.  

 

225. 문답법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4.25 조 회  :  8 추 천  :  0

 

 

필름스캐너라...

 

일단 유럽사진분량은 친구의 친구한테 부탁한거라서 기기명은 모르겠고. 그 이후 일본여행부터는 아예 필름을 안써서... 모르겠네 =_=;;

 

그럼데 구환이 집에 놀라가서 인화해 놓은거 보니 역시 필카가 짱 >.<b 특히 슬라이드 필름은 ㅠ.ㅠ

 

나두 디카로 내공 쫌 쌓아서 필카의 비중을 슬슬 늘려야지~~ 후훗

 

그럼 행복한 사진 되시게!  

 

224. 문답법  

 

이 름  :  Johnny 등록일  :  2003.04.26 조 회  :  9 추 천  :  0

 

 

마구 인화 맡기니까 돈이 많이들어서 필름스캐너

구입 검토중임

 

카메라 살 계획 있으면 수동촛점 SLR을 추천한다.

값도 싸고 재밌다. 조리개랑 셔터 스피드 다이얼

돌려가며 찍으면 감도 빨리오고

단... 단종된 기종들은 잘 모르고 살 경우 병든

물건일 경우가 있고 악세사리 구하기가 힘들다는

문제도 있지만 그런건 기종별 동호회에 가보면 장터

에 나오곤 한다.

케논은 수동촛점 오래전에 그만뒀고 니콘 펜탁스

그리고 중국 독일 매이커들은 아직도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요즘 많이들 사용하는 인기있는 물건으로는 올림푸스

pen ee-3(일회용 카메라와 비슷한 성능)가 오만원+-알파,

케논 GIII ql-17 이 역시 비슷한 가격, 이건 RF 기종

이고 수은전지(1.3v:단종)로 작동하는 노출계 내장, 요즘

내가 상태 좋은 물건 찾아다니는 중.

그리고 ql-19가 있는데 이건 렌즈 밝기가 좀 어둡고(1.9)

크기도 좀 더 크다.

그리고 야시카 일렉드로 G 뭐라는 거 있는데 그것도

RF 기종

일안반사식으로는 케논 AE-1, AE-1p, A-1등이 1~20만원

대에서 거래가 되고 많이 보급되어있는 니콘 FM2는

사오십 만원대

모두 50mm 표준렌즈 포함한 중고 가격임.

 

상세 정보는 www.infocam.co.kr (쇼핑몰 아님)

아주 좋은 사이트다. 벌써 알고 있었나?

여기도!

http://www.mir.com.my/rb/photography/photography.htm  

 

223. 법무사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4.27 조 회  :  4 추 천  :  0

 

 

SLR!! 원츄 >.< 게다가 수동~~~

 

아직은 내공이 쌓이지 않아서 좀 더 추이를 보고 자료를 모아볼까 생각했는데 좋은 시작포인트를 가르쳐 줘서 고맙네~ 역시 필카는 가격이 좋군 ~.~ 역시 필름이 문제인겐가... 아 슬라이드 필름 좋던데 ㅠ.ㅠ

 

뭐 일단은 총알부터 모아야지 우워워 ㅜ.ㅜ

 

글구 필름스캐너. 생각보다 선명도가 떨어지던데... 고급이 아니라 그런가 =_=;;  

 

222. 법무사  

 

이 름  :  Johnny 등록일  :  2003.04.29 조 회  :  6 추 천  :  0

 

 

법무사?

요즘 내가 알아보고 있는 스케너는 미놀타 듀얼스켄과 엡손 2450, 12000dpi 이상은 되야 쓸만하다던데...

슬라이드 필름 색감은 좋지만 관용도(?) 폭이 좁기 때문에 노출을 아주 잘 맞춰야한다. 값도 비싸다.

일반 네거티브필름은 대충 맞춰도(그러니까 예들들자면 실수로 아사 200을 100으로 맞추고 찍어도) 현상시 어느정도 보정이 가능하다(노출 부족보다는 오버가 낫다). 그리고 생각보다 네거티브 필름도 종류가 많거든. 보통 수퍼에서 팔지 않는 제품들이 많다. 그건 필름나라라는 사이트에서 조사해봐라. 가격은 전문 오프?에 비해 그리 싼편은 아니다. www.canon-manual.co.kr등의 기종별(니콘 펜탁스...) 동호회나 www.cameras.co.kr 장터에 가보면 거긴 사람이 많아서 적당한 가격에 중고 구할 수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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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흠.. 뭐, 좀 바꿨남~~!!  

 

이 름  :  정원_봄 등록일  :  2003.04.24 조 회  :  20 추 천  :  0

 

 

하이~~ 다이호~~

잘 지내고 있남!!

매년 중국서 황사가 불어오더니,

올해는 사스가 불어올래나... 쩝.

아무래도 올해는 황사가 안오는걸 보니,

뭐, 다른게 오긴 올 모양이데... 쩝

 

우찌 지내는가... 그나마, 공기맑은 여수에서

지낼때보다, 서울이 어쩌면, 자네한테는

좋을수도 있을테지... 쩝.

 

울 홈페이지 와서 사진도 좀 올려주소~~

간만에 들렀는데, 뭐, 좀 바뀐거 없남...

('' )( ..)( '')(.. )

잘보고 가네~~  

 

227. 남기남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4.25 조 회  :  4 추 천  :  0

 

 

황사라... 황사 좋취. 가 아니고.

 

확실히 설이 공기 안좋더군. 벌써 8일째 감기를 달고 지내는 우워워 ㅠ.ㅠ 별로 심한 감기는 아니고 얘덜같이 콧물이 찔찔찔 =_=;;

 

오 자네가 본클럽의 새로운 비지니스모델(!)을 제시 하는군!! 이리저리 눈알을 굴리며 눈운동을!!! 2003년 대박 이벤트 "업데이트를 찾아라!~~"

 

흠흠흠 본 사이트 업데를 찾으러 다니다보면 눈 운동 잘 될꺼얌. (그정도로 업데가 느리다 -_-;;;)

 

뭐 한달에 한번정도 드르면 몇개정도 바뀌어 있지 않을까?

 

그럼 지병의 쾌차를 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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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You will be a Jedi. I promise."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3.04.25 조 회  :  11 추 천  :  0

 

 

 

이건 내 윈시작음~♡

쿨럭;

드여 일을 열씨미 하기로 한거야?

폴더 정리해줘T_T

 

추신

내거는 정리할거없이 그냥 적당히 씨디에 쑤셔넣어주면 돼-_-

 

 

 

232. ][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4.25 조 회  :  6 추 천  :  0

 

 

오오 제다이 비지니스~~

 

열씨미 일하기로 하는 결정 따위의 일을 할 쏘냐 +_+

 

그냥 대충대충 쑤셔넣는 중이다 ._.;;

 

어제 밤새며 다이나마이트 터트리는!! 거 사진찍다 와씀 음하하  

 

231. 사람이란..재밌다-_-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3.04.26 조 회  :  11 추 천  :  0

 

 

 

 

그러니까 이쪽은(뭐, 나라는) 아주 당연하게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서 몰랐는데

저쪽에서 바람직스럽게 놀람의 자세를 취하며 "아니 그게 왜.. 그런거죠?"라고 하면

이쪽(나-_-;)은 당황의 표본스런 표정을 지어보이며 "왜 그런게 아닌거죠??" 라는 뻘짓거리가 펼쳐져삐는=,.=

 

타입이 다른 사람과의 대화란.. 모름지기 저런 것.

새로운 세계로의 개안이다(콜록;)

아니.. 스타워즈를 보면서 건담을 떠오리지 않는게 더!! 신기하지 않은가!

패스-

 

다이나마이트라니.. 전쟁인가-0-!

쿨럭;

과연! 한*은행을 털기로 한거군!(오른손 주먹을 왼손바닥에 탁- 하고 친다)

 

 

 

>오오 제다이 비지니스~~

>

>열씨미 일하기로 하는 결정 따위의 일을 할 쏘냐 +_+

>

>그냥 대충대충 쑤셔넣는 중이다 ._.;;

>

>어제 밤새며 다이나마이트 터트리는!! 거 사진찍다 와씀 음하하  

 

230. 다다미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4.27 조 회  :  3 추 천  :  0

 

 

오 새로운 세계와의 조우라. 조우란 대화가 되야 되는데 안되면 전쟁인가. (아.. 여기까지)

 

은행털기! 그런 활용이 가능하군! 자네의 상상력에 경탄!! 이 아니고! 그럼!! 뭐?! 모른다 ._.

 

서울에 신규 지하철을 놓는데 그게 압구정을 지나간다.  땅에 빵꾸를 내면서 펑펑펑 다이나마이트를 쓰는데 마님들 백화점 쇼핑에 방해가 되는지 미리 시험삼아 테스트를 하고 그걸 기록한 게다 =_=;;

 

발파 시험 후 소음계측기를 들고 소음 측정하러 압구정 새벽거리를 쏘다녔다 ^O^;; 문화적 쇼크를!!

 

아참 오늘 이마트에 물건사러 갔는데 인형파는 코너의 점원이 바비인형 코스프레를 하고 있더라는! 그런데 갑자기 간달프변신을 하고 싶어지데.

"뾰족모자랑 마법사망또랑 수염이랑 지팡이가 필요하군" 이라는 생각을 했다!! 집으로 돌아오면서 저것들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했는데 역시 지팡이가 제일 어려울듯 @_@  

 

229. 손나!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3.05.02 조 회  :  4 추 천  :  0

 

 

 

>발파 시험 후 소음계측기를 들고 소음 측정하러 압구정 새벽거리를 쏘다녔다 ^O^;; 문화적 쇼크를!!

 

 

조올라~ 재밌었겠다아~~~

폭죽놀이♡

혹시 그 근방에서 츄리닝입은 에*군 보지 못했나T-T?

콜록;

 

 

>아참 오늘 이마트에 물건사러 갔는데 인형파는 코너의 점원이 바비인형 코스프레를 하고 있더라는! 그런데 갑자기 간달프변신을 하고 싶어지데.

>"뾰족모자랑 마법사망또랑 수염이랑 지팡이가 필요하군" 이라는 생각을 했다!! 집으로 돌아오면서 저것들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했는데 역시 지팡이가 제일 어려울듯 @_@

 

 

헉스.. 바비인형인가(+_______+)

좋았겠다..(투덜)

난 <시카고> 본 후론 눈만 쓸데없이 더 높아져서 이쁜언니들이 보고 싶어-_-;

지팡이는 근처 산을 적당히 뒤져서 장만을=_=;

간첩으로 오인받지 않도록 더티한 복장과 수염 및 산발은 필수로 하고 가는게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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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그냥썼음.  

 

이 름  :  na:: 등록일  :  2003.04.29 조 회  :  27 추 천  :  0

 

 

그냥 지나갈까 하다..  왜냐구?

거의 3자접속에 친구인듯한데,

갑자기 행랑객 ne가 끼어든듯한 느낌.

쑥스러운 맘 뒤로하고 몇자 올림.

마직막 수필 읽었음.

'어쨌든 이번달 회식은 그곳으로 안갈것같다.'

쫌 웃겼음.ㅋㅋㅋ  뭔말이진~~~~~~~~~~~~~`

앞상황을 연결해 읽으면 재밌는 구절임.

어휴 싱거워라.

암튼 수고하세용.  꾸벅이용.

 

 

234. 음악원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4.30 조 회  :  8 추 천  :  0

 

 

휑랑한 계시판에 족적을 남겨주신 대인에게 감사의 포권을 +_+ (역시 게임의 폐해닷!)

 

쥔장의 글은 무의식의 흐름과 같은 내용이라! 걍 느낀대로 받아들이시면 댐!! 너무 깊이들어가면 밑천 바닥남 ㅠ.ㅠ 재밌게 읽으셨다니 고맙구요~

 

언제든 환영 ^O^;

 

그럼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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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 지뢰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3.05.02 조 회  :  31 추 천  :  0

 

 

 

거.. 왜.. 소위 문제작이나 화제작이라고 하는 부류들은 '고거이 뭐땜시 사람들을 꼬드겨 대는가?'하는 마음자세로 챙겨 보게 되잖아?

 

아아.. (동쪽하늘을 잠시 쳐다본다)

 

죽겠다=____________=

 

이 피폐해진 정신세계를 어케 수습한다지..

 

감독이 무슨 말을 하고 싶어하는지는 알겠는데

(어쨌거나 좋은 소리겠지.콜록;)

정말로 취향이 아니란 말이다T-T

이쯤에서 한마디 하겠지?

"그만 보면 되지"

나도 그러고 싶다(젠장;)

허나..

구성,각본이 에노키도상..

엔딩을 봐야 한다-_-(의미를 알 수 없는 비장함으로 주먹을 불끈 쥔다)

 

혹시 있을지도 모를 "세뇌"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면 좋아라~ 하며 깨춤을 추며 볼수 있겠지-_-

과연.. 나는 세뇌당할 것인가아?(두둥~)

 

 

236. 뢰격전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5.04 조 회  :  6 추 천  :  0

 

 

세뇌에의 노스텔지아~~

 

세뇌라는게 가능하다는 건 아직 젊다는 행복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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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멋있지 않냐?!  

 

이 름  :  Johnny 등록일  :  2003.05.04 조 회  :  34 추 천  :  0

 

 

며칠전 어렵게 입수한 1966년산 클래식 카메라와 전용 부스터다!!

카메라에 대한 설명은 여기  여기(심심하면 읽어봐라)!

 

 

238. 냐모상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5.06 조 회  :  21 추 천  :  0

 

 

오 저 듬직하고 밋밋한 뒷모습!! 알 수 없는 버튼이 없는 심플한 디자인 +_+ 아 역시 공돌이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기계식 미케니즘 (눈물을 흘린다 =_=)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던 카메라... 그시대는 웬지 개성이 있는것 같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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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거시기... 메일 받았냐?  

 

이 름  :  정원_봄 등록일  :  2003.05.06 조 회  :  54 추 천  :  0

 

 

송우진 후배님으로부터 메일 받았나, 쥔장? 5월 17~18일실험실 동문 모임을 한다는군... 쩝. 18일이 민시끄 결혼식이니 겸사겸사 참석하도록 하세... 시간이 우찌될란고 애써봐야지... 쩝. 밸일있으면 연락주고, 울 홈페이쥐한번씩 들러 소식 전해주게...  

 

240. 냐옹이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5.06 조 회  :  23 추 천  :  0

 

 

앗!앗!앗!

 

못간다 ㅠ.ㅠ

 

이번 프로젝트 일정상 가장 바쁠때 모임을 =_=;;

 

1회로 끝나진 않겠지 @_@...

 

다음 기회에~~ (팔랑팔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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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바늘구멍 사진기와 바늘구멍 사진 둘  

 

이 름  :  Johnny 등록일  :  2003.05.07 조 회  :  50 추 천  :  0

 

242. 둘리짱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5.10 조 회  :  29 추 천  :  0

 

 

차분히 보면 화려한 모든 것들은 아주 간단한 것에서 기반을 둔... 몇%~수십%의 성능 향상을 위해 복잡해지고 얼마간 멋있어 지기 위해서 마이너스 몇퍼센트를 희생하는... 요지경 세상~~

 

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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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족보가 사라진 우리의 유산.  

 

이 름  :  Johnny 등록일  :  2003.05.07 조 회  :  94 추 천  :  0

 

 

네임링에 인쇄된 코리아 옵티칼은 대한광학이란 회사를 말한다.

혹시 들어봤나? 쌍안경도 만들었단다. 66년 설립 83년 도산!

인터넷에 자료를 찾아봤는데 간단한 내용밖에 없더라. 니콘 캐논 그런 회사들은

수십년 지난 제품들도 스펙이 나와있는데 코비카는 몇년도에 어떤 제품을 생산했다

그런 글도 못찾겠더라.

아래 사진은 지난주 캐논 지쓰리를 사면서 덤으로 가져온 카메라다. 코비카 BC-1

76년산으로 추정된다.

노출계 없음을 뇌출계를 써야하고 셔터스피드 B,1~1/500, 조리계 2.8~16, 셀프타이머가

된다. 노출에 대한 감만 있으면 심도조절까지 가능하니까 왠만한 콤팩트 자동카메라보다

낫다. 렌즈는 일제 테사렌즈를 썼단다.

내 코비카는 거리계에 오차가 있어 한 롤 찍어보고 뜯어서 보정했는데 다음 번엔 잘 나올지...?

박정희 대통령이 핵계발 생각하고 있을 시절 우린 이런 카메라도 만들었단다.

 

 

244. 산사람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5.10 조 회  :  31 추 천  :  0

 

 

뒤져보면 뭔가 나오는 세상.

 

특히나 아련한 과거로 부터의 역습.

 

가끔 느껴지는 경쾌함.

 

그리고... 공돌이의 황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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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유럽여행기 읽고 갑니다 ^^  

 

이 름  :  지선 등록일  :  2003.05.15 조 회  :  75 추 천  :  0

 

 

 

아직 반도 못 읽었어요. ^^

음.. 저는 다음달 출국하거든요.

40일 일정으로 간답니다.

아직 국제학생증 발급 받을 수 있는 나이라서,,

입장료나 유레일, 비행기 티켓은 저렴히 장만했는데

태호,,님이신가요?

아주 풍족히 다녀오신 것 같아서 ㅜ.ㅜ

저도 서른이 되면 다시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아직 가지도 않았으면서 또 다음 여행을 기약하다니..)

 

음...

남자분이신데 이렇게 여행기를 깔끔히 올리시다니..

저도 까페에 지금 준비기 ㅋㅋ 부터 쓰고 있거든요.

언제 완성되면 제 까페에도 놀러와주세요

 

 

 

246. ^_^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5.16 조 회  :  62 추 천  :  0

 

 

훗 재밌게 보셨다니 감사 +_+

 

사진 업데이트를 마저 해야하는데 하는데 하는데 (메아리가 멀어져 간다) ㅠ.ㅠ

 

다음달 가신다니 좋은 경험 되시게꾼요 @_@... 아 다시가고 싶다 흑흑.

 

젊으실땐 고생도 좋지만 금전적으로 세이브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위험해져요. 싼데를 찾아다니다보면 상대적으로 위험한 지역을 다니게 되는데 이게 쫌 그렇다는... 그래도 또 특정나이때는 돈이 가장 큰 제한조건이 되기도 하고... 또 상대적으로 뜀박질도 빠른 시절이고(뭔 소리? =_=) 개인적인 추천은 아르바이트를 얼마간 더 하더라도 편하게 다녀오시라는 뭐 그런 @_@...

 

에.. 횡설수설...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카페주소가 빠지셨네요~~ 풋 +_+_+ (뭐가 중요한게?? 퍼버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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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내가 보았던 모습 그대로 그를...  

 

이 름  :  나.. 등록일  :  2003.05.19 조 회  :  38 추 천  :  0

 

 

동감입니다. 더하지도 감하지도 않은

부대끼며 느꼈던 느낌.

내가보았던 그의 행동들만으로

판단하는것. 남녀사이뿐 아니라

사회생활 하는데 꼭 필요한 생각입니다.

우이잉...........  쫌 이상한가.

그냥 적어봤습네당.  ^**^  꾸벅.

 

 

248. 을지로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5.21 조 회  :  24 추 천  :  0

 

 

오 뭔가 퓌~일~ 받으셔꾼요 +_+

 

득도 득도~~~

 

아 해탈하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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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폴더 체크해주세요오>_< (냉무)  

 

이 름  :  yiwon 등록일  :  2003.06.02 조 회  :  20 추 천  :  0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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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엇박자 변명   

 

이 름  :  삐삐샤론 등록일  :  2003.06.11 조 회  :  120 추 천  :  1

 

 

1. 음.

남자들이 어떨때에 상대에게서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상대방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여줄때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이건 동성의 여자 친구에게도 해당되는 여성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방식 중 큰 하나입니다. 자주 친구의 안부를 물어보고 자주 자주 챙깁니다. 똑 같은 소리 뭘 그렇게 자주 통화하냐고 남자들은 그러지만, 절대 그렇지 않죠. 똑같은 하루도 어쨌든 새로운 날이니까요 ^^. 매일 먹는 밥인데도 혹시라도 한끼 걸렀을까봐 물어봐주는거 참 좋아하죠. 남자는 아니라고 책에서 읽은 것 같아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2. 놀아줘~~~~~~ 라고 남자가 여자에게 말하기에는

서른에 만났다 하더라도 십년의 세월이 더 소비됩니다.

이 십년의 세월동안 여자는 드디어 포기를 하게 됩니다.

ㅜ.ㅜ 나라는 사람보다 누군가의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다보며는 자연스레 제약도 많아지고 밥 먹고 트럼 꺼억~~ 하는 남편과의 데이트는 포기에 포기를 거듭해서 신랑이랑 노는 법, 어쩌면 내가 여자라는 사실조차 잃어버리는 거겠죠. ㅠ.ㅠ 그리고 놀아줘~~ 하는 남편의 말에 뿡뿡!! 하고 마는 것은 그동안 수만번 거절당한 앙갚음(ㅋㅋ)이기도 할꺼예요 ^^

 

 

3. 결론

천생연분을 만나는 일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누군가 내 옆에 있게 된다면

서로 외롭지 않게 잘 챙기며 때론 다독이면서 가야하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한번 어긋난 사이는 되돌리기 어렵거든요. 젊어서는 잘 나간다고 소 닭보듯 하더니 늙어 할이 없어지니깐 놀아달라고 한다~~ 뿡이다.. 이런 소리 안들으려면 일과 가정 둘다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아니,, 가정이 더 소중합니다 ㅜ.ㅜ)

 

 

 

( *^^* 나이도 어린 사람이 이런 글을 쓰려니 부끄럽네요... 지워야 할까 말까 ... 흠.......... -.-:: 벌써 혼자서 다섯번은 고치고 쓰고 고치고 쓰고..)

 

 

253. 명주실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6.11 조 회  :  35 추 천  :  0

 

 

제목이 변명 -> 추가글 로 바꿔야 될 정도로 유익한 내용이었네요 ^^; 그런데 왜 변명이죠 @_@??

 

그리고 글은 원래 여러번 고쳐쓰는 거에요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느낌을 음미해보고... 저도 그렇게 적은 글을 다듬을 때 꽤 진지한 재미를 느끼곤 하는데... (요샌 귀찮아서 잘 안하지만 ㅠ.ㅠ)

 

엇박자라는 꼭지는 요즘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둘러보는 테마중의 하나라서 프로젝트 중간요약(?) 정도로 한템포 쉬어갈려고 적어본거구요 덕분에 논리라든지 구성이 조금 모자라지요 +_+ 어쨋든 그 것이 삐삐님의 마음 속 어떤 부분을 움직여 써보려고 만든 것에 대해 기쁘군요~~ (사람을 움직인다는거 이거 힘들거든요 ^^)

 

이제 여행 얼마남지 않으셨는데 준비 열씨미 하시고 (젊으니까 아무리 열씨미해도 쓰러지진 않죠~~ 아 부럽 ㅠ.ㅠ) 행복한 여행되세요~~ 여행가서 무언가 가져와야겠다는 생각은 할필요도 없지요~ 그냥 술익는 마을 밀밭사이로 구름에 달가드시~~~ (이글도 요즘 교과서엔 삭제됐나요?)

 

여하간 많은 참고 되었습니다~~ 엘빈토플러가 미래를 보는 방법엔 다양한 사람과의 인터뷰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지요. 훗훗훗 +_+

 

저는 다시 숫자와 기름의 나라로 떠납니다 ㅠ.ㅠ

 

 

252. 왜 변명이냐면.. ^^  

 

이 름  :  삐삐샤론 등록일  :  2003.06.12 조 회  :  38 추 천  :  0

 

 

아무래도 제가 여자니까, 여자의 입장에서 한번 써보려고

변명이라 이름 붙였습니다. ^^

 

 

흔히 '잡은 물고기에 먹이 주는 거 봤냐?'라는 말을 하는데 이 점은 남자랑 여자랑 좀 다른 것 같습니다. 남자들에게는 어느정도 여성 또한 쟁취의 대상이라 생각하는 본능이 있다고 하는데,, 일단 성공하고 나면 조금은 멀어진다고 합니다. (역시 책에서 읽고 경험으로 느낌 ㅋㅋ) 반면에 여성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아~~ 물론 깍쟁이 같은 아가씨들도 있어요. 절대 데이트 비용 안쓰고 절대~~~~ etc..

 

그런데 제 생각은 잡은 물고기에게 오히려 먹이 더 주는 시대가 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물고기로 본다면, 연애는 결국 연못과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물고기 혼자 잘나서는 연못에 평화가 올 수 없습니다. 아니, 평화는 오더라도 함께 사는 의미가 없잖아요.

 

 때로는 내 자신의 겉모습 보다도, 내 옆사람의 표정속에 드러나는 편안한 미소가, 자신을 더 아름다운 사람으로 만드는 거라고 생각해요. 식당에서 일하다 보며는 그런 커플을 아주 가끔 보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정말 예쁜 풍경을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답니다. 물론 일도 중요한데, 한국 남자들은 애교도 넘넘넘 부족하기 때문에,, 의식적으로라도 아내와 가족에게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요 ^^)

 

 

상대를 얼마나 성실하게 대하느냐는

상대를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사랑하게 되었는지보다도

훨씬 중요한 덕목인것 같습니다.

인간관계도 그릇을 싸는 랩, 처럼 한번 구겨지면 다시 펴기가 어렵다고 생각하거든요. 주름이 가잖아요. ^^ 뿡뿡,, 하면 뿡뿡,, 밖에 안돌아올지도 모르니깐요. 히히...

 

 

(저는 성공과는 거리가 먼 조용하고 아늑한 삶을 꿈꾸는 요즘 시대에 조금 많이 모자란 처자이기에.. 소심한 중년이시지만 글의 내용상 엇박자에 심취해 계신 쥔장님께 둘다 잘 해보시라는 충고 드렸습니다. ㅋㅋ 이제 자러가겠습니다. 기절하겠습니다 )

 

그런데 왜 제목이 명주실인거죠?

음...

ㅋㅋㅋ  

 

251. 면사리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6.12 조 회  :  20 추 천  :  0

 

 

훗훗훗 +_+_+ (요즘 재미들린 초롱초롱 삼안 눈망울!!)

 

애매하게 잡혀있던 해피엔딩의 관념이 덕분에 대충 구체적 형상을 띄는군요. 단지 그런것이 존재한다는 것과 대충의 개념만 있었는데 고심해온 사람이 설명을 해주니 이해가 빠르군요 ^^;

 

결국은 비극과 희극사이의 어느 점에 있을테지만 비극만 잘아는 사람과 희극도 잘 아는 사람이 택하는 절충점엔 차이가 있겠죠?? 사실 사람의 관심을 끄는건 비극쪽이 강렬해서 (We are the dark force~~ we are the blackman~~ T.T) 그쪽의 상황에 대해선 발단 전개 절정 결말에 대해 소상히 알거든요 ㅎㅎㅎ

 

뭐 그렇단 겁니다 ㅡ.ㅡ;;

 

오늘도 비가 오는군요. 이럴땐 간만에 보일러 틀어주시고 보송보송한 이부자리속에서 뒹구는게 최고인데 비맞으며 출근해서 자리에 앉으니 만사가 귀찮군요!! 우워워 ㅠ.ㅠ (소심한 쥔장의 꿈은 전업주부라지요~ ㅎㅎㅎ)

 

잡은 물고기를 성실하게 대하면 물고기는 살이 찌지요~~ (또다시 나오는 비관론~~!!) 아참 어차피 경험부족 소심쥔장의 얘기는 죄다 허구~~ ㅠ.ㅠ 실제 연예사업에 몸담고 있는 선수들이 보면 웃을일~~~ 그들의 대답은 언제나 같지요~~ 그런 관념적 얘기나 하지말고 실제 연애나 해?! ㅎㅎㅎ 정답입니다~ 정답이고요~~ ㅠ.ㅠ

 

아참 리플제목은 쿵쿵따 입니다 ._.;; 어차피 글에 달린 리플은 독자적 제목을 달아야할 전지구적 사명성이 없기에 개인적인 놀이로 훗훗훗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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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매출을 증가시키는 한가지 방법!   

 

이 름  :  캡보드 등록일  :  2003.06.11 조 회  :  39 추 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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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관리자님 허락없이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이라면 삭제해주세요.

비번은 1234입니다.  

 

255. 법무부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6.11 조 회  :  29 추 천  :  0

 

 

마지막 까지 글을 읽다가 그래도 예의가 있는 것 같으므로 유효를 인정함

 

- 쥔장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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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ㅋㅋㅋ  

 

이 름  :  이쁜** 등록일  :  2003.06.16 조 회  :  38 추 천  :  0

 

 

태호님 생각해보니까 엉뚱한 생각(??)이 들어서요!

 

 

"  이때 시선은 온통 세상을 향해있고 "자유"를 원한다. 반면 이 나이또래의 여자는 심적/물질적으로 남자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고 남자가 좀 더 자신에게 시간을 내주길 좀더 놀아주길 원한다. 이런 상황에서 남자가 안 받는다고 전화를 20번씩 걸고 그러면.... ㅠ.ㅠ

 

 

태호님!

 

여자가 나이가 들면 아주 무섭게 변할 수도 있다는 것을을 상기해보세요. 이런 상황에서 누군가 태호님에게 스무번 넘게 전화를 한다면 그런 여자는 꼭 잡으셔야 합니다! 태호님을 진심으로 사랑함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ㅋㅋㅋ

 

요새 아가씨들이 얼마나 깍쟁이인데요! 요새 아가씨들은 두번 전화해서 안받으면 바로 욕나오고 세번째 전화해서 통화안되면 바로 정리 들어갈껄요? (크하하~~~~)

 

그리고 기본적으로 자유를 갈구할 것 같으면 연애는 마땅찮은 선택이 됩니다. 연애는 둘이서 하는 거라서 자유를 찾고~~ 구속이라는 단어가 자꾸 내 머리를 짓눌르면~~ 상대가 점점 보기 싫어지니까요... . 게다가 태호님 이런 상황은 엇박자가 아니라, 궁합이 안맞는 것이 아닐까 으흐흐.. 제 생각은 엇박자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상대를 못만난 것에 더 무게를 두고, 생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어린시기에 짝을 만난 사람중에 천생연분을 더 많이 본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머리가 굵어지면 그만큼 자신만의 스타일이 굳어지게 되고, 고집이라 할 수 없을 만큼 자연스럽고 단단하게 '자기 자신' 이라는 성벽을 쌓아서, 어리버리 할 때 만난 커플과는 비교 할 수 없게 동화되거나, 이입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을까... (혹은 끝까지 자기식대로 살게 되는... 친구도 머리가 굵어질 수록 함부로 조언이나 권고해줄 수 없더라고요~~)

 

웅~~ 또 말이 많아졌다 ^^

그래도 조금더 정확히 그 여자분의 행동을 분석하자면, 정말 사랑하거나, 스토커 거나 둘 중 하나이겠네요.(이 글은 재미를 더하기 위해 실제로 존재한다고 가정해서 쓰고 있답니다) 후자라면 부적을 써서라도 떼내야 하지만 전자일지도 모릅니다. 행복한줄 아셔야 합니다 ^^

 

 

 

에~~~~~~

제 발단, 전개, 위기, 결말 까지 다 아신다고요???

그래서 저는 어디가서 헤어져서 슬프다는 말도 잘 몬하고

지냅니다. 다들 한대 때리면서 그런 놈을 뭣하러 생각하냐고 그럽니다. 으앙 ㅜ.ㅜ 그래도 연애했던 때가 그립습니다. 사람이 혼자서 사는 거라고 하지만 둘이서 살며는 마음은 정말 풍요로운 것 같습니다. 매일 같은 하루임에도 상대가 있어 특별해질 수 있는 것이 연애 같습니다... .

 

 

 

저 아래 글을 보니 눈이 너무 높은 곳에 있으셔서 (^^) 아직 장가를 못가셨다는 말이 있었어요. 제 주변에 37, 43의 노처녀, 노총각 등등이 많습니다. 아차 2003년이 되어서 모두 한살씩 더 잡수셨네요. 자꾸 고르다 보며는 마흔되고 금방 반세기를 짝없이 살게 된답니다. ^^

 

해피인지 언해피인지

연애 역시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여행처럼요!

 

 

 

이상, 제 까페가 너무 접속이 안되어서

태호님 홈피에서 놀다갑니다!!

맥주가 한 잔 제공되면

정말 멋진 클럽이 될 것 같아요!

안주는,, 해물이 그득한~~ 뜨거운 삼선짬뽕 ^^

- 크로스 오버 술 안주-원랜 소주 안주니깐 ^^)

 

 

257. ㅋ.ㅋ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6.16 조 회  :  27 추 천  :  0

 

 

아 요즘 카페가 쫌 느리더군요!

 

그리고!!! 이제 여행경비 마련을 위한 노가다를 접으시고 나니 힘이 넘치는군요 +_+_+ 글에서 눈부신 활력이 용솟음치는 ㅎㅎㅎ (급히 썬그라스 착용후 다 봐씀 ^^)

 

아 그리고 역시 날카로우세요~~

 

원래 말많고 잡생각 많은 소심한 주인장은 눈이 아주아주 높답니다. 아마 평~~생 이렇게 살지 않을까 싶어요~ 훗훗훗 ㅠ.ㅠ

 

그래도 어쩔 수 없답니다~ 이미 정체성의 일부분으로 자리잡아 버렸기에 인정하기 때문이죠~~

 

아 그리고 어디선가 들었던 내용인데 요즘에 고개 끄덕이는 것중에 하나가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드려다보며 자기자신을 마구마구(열씨미 해야함!) 놀렸을때 그것을 보며 웃을 수 있다면 아직은 마음이 병든건 아니다"

 

아직은 스스로에 대해 자신이 있으므로 웃을 수 있지만 언제까지 그럴 수 있을지. 넘어서 해탈할지 자기기만에 빠져서 얼굴찡그릴지~~ 영원한 우주의 웃음바다로 가고 시포요~~ T.T

 

글쎄다~~

 

PS. 다 적고나니 생각남! 글의 모티브가 된건 쥔장이야기가 아님 =_=;; 전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찬찬히 관찰하는게 취미라서 제 글의 많은 부분이 주위(넓게는 한국이라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많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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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인기  

 

이 름  :  별나무 등록일  :  2003.06.18 조 회  :  20 추 천  :  0

 

 

리플달때 쥔장의 제목이 맘에 들어..음..시적이야 ㅎㅎ

그날 감사^^

요즘 자네가 뭇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가봐? ㅋㅋ  

 

259. 기우제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6.18 조 회  :  16 추 천  :  0

 

 

쿵쿵따가 맘에 드는걸 보니 자네도 게임메니아~~ 일까나~ =_=; 뭐 그건 그렇고. 그런 기회나마 있으니 마실다니는 거지 아니면 소심한 쥔장은 매일 시체놀이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오~ ._.a

 

인기 @_@;; ㅎㅎㅎ 기분나쁘진 않은데? ^_~

 

매일 매일 마음에 딱 맞는 그림 그리길 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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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Every miller draws water to his own mill.  

 

이 름  :  nkm 등록일  :  2003.06.25 조 회  :  30 추 천  :  0

 

 

isn't it?  

 

263. Every miller draws water to his own mill.  

 

이 름  :  proverb 등록일  :  2003.06.26 조 회  :  31 추 천  :  0

 

 

아전 인수(我田引水), definitely!!!  

 

262. ._.;;  

 

이 름  :  쥔장 등록일  :  2003.06.26 조 회  :  24 추 천  :  0

 

 

도대체 뭔일이랴 스티브유 귀국했나 @_@  

 

261. I talk about your essay and reply.  

 

이 름  :  NKM 등록일  :  2003.06.26 조 회  :  26 추 천  :  1

 

 

coolempty  

 

[쥔장주] 하이텔 게시판의 시대는 이렇게 끝이 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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